방탈 죄송합니다 이쪽이 많이들 보시는거 같아서요.
간단하게 쓰기위해 말 짧게 쓸게요 .
쇼핑몰에서 A반팔티 한개를 주문했다가 바로 취소한뒤
다른 B반팔티를 주문함
근데 쇼핑몰이 결제취소가 완료된 A반팔티까지 박스 두개로 나눠서 배송을 함.
안내문자가옴.
결제 취소된거까지 잘못 보내버렸으니 A반팔 상품가 입금하던가 반품상품 수거하시는 기사님 보낼테니 상품 기사님통해 보내라.
나는 그냥 입을 생각에 상품가 입금을 주문했을때 똑같은 내이름,내계좌번호로 입금함
입금을 했는데도 쇼핑몰에서 계속 똑같은 안내 문자를 5통이상 보냄.
짜증이 나서 쇼핑몰에 전화를 함 . 안받음 .
11시부터 상담시간이라길래 며칠동안 11시 되자마자 전화함 계속 안되길래 카톡상담으로 상담원 연결함
이제서야 확인해본다더니 갑자기 A반팔, B반팔을담은 두 박스가 운송장을 다르게 보냈기때문에 택배비 삼천원 더 보내라함 ㅡㅡ
반품하고싶어도 주문한게 거의 삼주 전이라 이미
입어서 반품 못함. 배송비 내자니 억울함
이상황에서 제가 배송비를 입금하는게 맞는건가요?
다시한번 방탈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