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명목도 사기, 주거침입, 성범죄, 상해, 명예훼손, 폭행, 횡령, 교통사고, 문서위조, 업무방해, 무고, 공무집행방해, 건축법위반, 위증, 공직선거위법위반, 모욕 등 하나님을 섬기는 목사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다양한 범죄기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 검찰청 범죄분석 통계에도 2016년 성폭력 범죄발생 건수 29,289건 중에 4,131건이 개신교의 성폭력 범죄로 나타났고, 2010년~16년까지 '전문 직군별 성폭력 범죄 검거 인원수'에 대한 경찰청 범죄 통계에 전문직 5,261명 중에 종교인이 681명으로 1위를 차지하며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 직업군이 개신교 목회자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현재 밝혀진 것만 이정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사회에 모범을 보이며 사랑을 베풀어야 할 목자들이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니 한기총을 비롯한 한국교계는 반국가, 반종교, 반사회적인 범죄집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기총 소속의 교회와 목자들의 부패한 모습과 교회내 권력다툼을 보고 실망한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모르는 한기총과 소속 목자들을 보면 씁쓸하기만 하네요...
<한기총의 실체>
https://youtu.be/xvAl5QIWt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