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에요..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글써봐요..
때를 올라가면 고3..
남들은 수능 준비에 열 올리고 있을때
저는 두려움에 떨면서 지냈어요.
처음에 반배정 될때.그나마 아는친구 한명이라도 있었음
좋았을 텐데..근데 없었거든요ㅠ
그래서 어버버 하다 때를 놓쳐서 은따? 비슷한게 됬어요.
그런데.거기에서 그치면 좋은데요.
계속 몇주동안 혼자 지내다 보니 수군수군 대는 거에요
쟤 ㅂㅅ 같다..라고요.
전 저란걸 분위기로 알아차렸어요
그래도 그때까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제 다른반 친구가 제가 친해질려고 하는 애들을 싫어해서 좀 친해지지 못하고 겉돌았어요.
그래서 겉도는중에.. 제 다른반 친구하고 애들 얘기를 하는도중에 우리반 애들중에 친구였던 애가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인정하는거지만.제가 뒷담을한건 맞아요.
엄밀히 말하자면 애들이 하도 뒤에서 ㅂㅅ 같고 찌ㅈ이 같다고 욕을 많이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었어요.
왕따 주동자 무리들중에 1명은.저보고 가족욕 까지 하길래
제 친구한테 마음같아선 애들 ㅈ여버리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고 말했어요.진짜로 죽인다는건 절대 아니였구요.
근데 그말이 애들한테 금방 들어가서 ..
정신적으로 피곤한 상태가 됬어요..
그래서 1년동안 학교는 꾸역꾸역 나오면서 ㅈㄹ맞게 스트레스 받고 다녔습니다.. 우울증은 덤이구요.
근데.문제는요.
대충 잊고 살자 란 마인드를 갖고 살아볼려해도
제목에 써놓은 대로
옆집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였던 애가 살고 있었는데요.
저번에 물건사고 장보고 오는 도중에 저랑 나오면서 눈이 마주쳤어요.
그이후로...믿는 분들은 믿어주실지 모르겠지만.
그ㄴ이 자기 엄마한테도 제가 왕따 였다라고 말하고 다닌다고 말하는겁니다. 근데 왜 가족욕 까지 하는겁니까?
그리고 같은 학교였던 애가 왜 주동자냐구요?
그애는 같은반은 아니였지만 맨날 제가있던 반에 놀러와서 악담하고 가는 ㄴ이였거든요.얼굴 똑똑히 기억해요^^
그리고 제집하고 저ㄴ가족 집하고 비교적 가까워서 그런지 제가 귀가 좋아서 그런지
맨날 자기 동생 뛰어다니는 소리 제 실명까면서 욕하는 소리 밤중에 제사 지낸다고 음식 급하게 만들어서 놓는소리등.. 말도 못하게 짜증나서.참고있어서 저희 오빠한테 얘기하고 무튼 먹을꺼라도 같다주고 사이좋게 지내보자 라는 생각으로 먹을꺼 싸들고 갔다 왔는데요.
없는줄 알았던 사람들이(그애하고 그애엄마요)
제 방으로 들어오자 마자 방문열고 키득키득 웃는 겁니다. 그이후로 제 얘기만 나오면 아주 가관으로 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비교즥 가까워서 그런지 다는 아니더라도 비교적 잘 들려요.
그래서 저번에 세탁기 돌릴때도 세제넣을려고 쳤는데
그ㄴ 엄마가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고..
그럼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화나서 몇번 저혼자 ㅈㄹ 거렸더니 더 난리치고..
밤중에 막 저짜증난다고 지가족 일어나서 합동해서 ㅈㄹ하고..가관이더군요..
소리는 맞대응으로 지들이 더 잘까요.
그리고 추가로 말하자면 저희오빠 업종이랑 그ㄴ아빠가 단골 손님이라는데..
아주 맘에 안들어요..
그냥 진짜 맘같아선 ...ㅠ
해결책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