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말하는데 안들려서 뭐? 뭐? 하다가 무릅에 가슴 좀 많이 닿았는데 어떻게 생각할까?? ㅠ 걍 모르는척하고 얘기하고 걔도 아무렇지도 않아보였는데 다 느껴졌을까?? 난 조카 우연인데 일부러 조카 들이대는건줄알고 정떨어질수도 있음?? ㅠ 걔 조카 철벽남임 ㅠ
짝남이 말하는데 안들려서 뭐? 뭐? 하다가 무릅에 가슴 좀 많이 닿았는데 어떻게 생각할까?? ㅠ 걍 모르는척하고 얘기하고 걔도 아무렇지도 않아보였는데 다 느껴졌을까?? 난 조카 우연인데 일부러 조카 들이대는건줄알고 정떨어질수도 있음?? ㅠ 걔 조카 철벽남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