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됐다고.
슬픔을 잠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애플렉
상대 배우를 실제 칼로 찔렀던
할리우드의 악동 콜린 파렐.
고의였는지,
실수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손 꼽히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독특한 입 모양을 보였다. 무슨 말을 했을까?
'e'?
깜찍 버전의 표정을 선보였다.
역시 시원스런 미소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1,2초에 불과한 표정이지만 카메라는 울상을 짓고 있는
카터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유한 스티븐 볼드윈이
헝클어진 머리에 '맹구'표정으로 망가진 모습을 보여줬다.
묘한 입 모양을 짓고 있다.
한때 동성애자라는 루머가 나돌기도 했던 기어는
최근 에이즈(aids) 퇴치 홍보에 열을 내고 있다고.
그러나 소문에 의하면,
오른쪽 눈에 먼지가 들어갔다고.
절묘한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하늘을 보고 있는걸까?
파이크가 방실 웃고 있다.
웃음이 끊이지 않던 찰나,
사진 기자들의 카메라에
눈을 감고 웃던 파이크의 모습이 잡혔다.
파이크가 직접봐도 조금 민망할듯!
그러나 파파라치에 잡힌 독특한 표정이
첩보스릴러보단 sf 코믹 호러물이
잘 어울릴듯 하다.
힐러리 스웽크가 사진 기자를 위한 팬 서비스를 했다.
우측 하단의 평소 모습을
봐선 스웽크인지 분간 못할수도 있다.
스탠리(배역) 흉내를 내고 있다.
캐리는 다시 초인적인 힘을 가진
불사신이 되고 싶은걸까?
글렌 클로즈가 신기한(?) 재주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