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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해사건 무혐의 억울합니다.

우정 |2019.03.28 20:07
조회 1,06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당한 억울한 판결에 대해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 합니다.
글이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 글을 부디 퍼트려 주세요.
신문고에 글을 올렸지만 돌아온 답글은 늘 똑같은
사천경찰서 입니다.


호적상 가족간의 일이라

피해자(윤씨)저희 엄마이구요.
가해자 (삼촌(남동생).정씨 (동생의 아내)입니다.

2018.09.08
사천 곤명 시골마을

처리기관

사천경찰서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이제 긴 이야기를 시작 하려고 합니다.

윤씨의 호적상 나이는 53년생 입니다.

시골에사는 호적상의 가족들과는 장사할때는 금전적 여유가
있어 가끔 연락도 하고 그랬으나 길랑바레증후군이라는 병이 오고 나서부터는 장사도 접었고 형편도 그리 넉넉하지 못했습니다.
장사도 정리하고 지병이 많아져서 투병생활만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연락을 거진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윤씨는 이미 돌아가신지는 오래 되었지만
자신의 어머니가 욕창에 구더기가 들들 끓는채로 돌아 가신걸 알았고 이내 삼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서로간의 감정이 격해져서 욕도 오갔습니다.

몇달을 그렇게 싸우다 윤씨는 삼촌을 직접 만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2018.09.07일 사천 곤명으로 삼촌을 만나러 갑니다.
물론 어떻게 엄마를 그렇게 돌아가시게 했냐는 따지러가는 것도 있었지만 나이도 들고 죽기전에 그간의 오해도 풀어 보고자 선물도 들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돌아온건 냉대와 푸대접 이었습니다.
윤씨는 그날밤 밖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아침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윤씨에게 삼촌과 정씨는 실랑이끝에 폭행을 하다가
삼촌은 정씨에게

"니는 신경쓰지말고 시동시나 켜라"하면서 차키를 줬고
차는 정씨의 운전에 서서히 움직였습니다.
삼촌이 차에 타려고 하자 윤씨는 차를 붙잡았고 차가움직이면서 넘어져 바퀴에 손이깔려 소리를 질렀지만 이내 정씨부부는
달아났습니다.

윤씨는 그대로 쓰러져 있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지나가던 행인에게 발견 되었습니다.

이때가 새벽6시경 이었습니다.
이내 윤씨는 진주에 있는 병원에 도착하였고 수배하여 정씨 부부를 병원으로 데려옵니다.
병원에서는 윤씨가 지병도 많고 하여 원래다니던 부산에서 치료를 받길 권유 하여 일단 진주병원비는 정씨부부가 결제를 합니다.

삼촌은 윤씨보고 부산가면 이제 끝이다~라고 소리를 질렀고
윤씨는 부산으로 오기전 신고를 하고 부산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고 수술을 합니다

사천교통과에서 아무런 소식이 없어 연락을 해보니,
차에 손이 깔린건지 넘어지면서 그런건지 정확한 조사를 진행하려면 진단서가 있어야된다고 하였고
병원에 물어보니 진단서는 일주일뒤에 경과후 발행 가능 하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진단서가 발행되어 경찰에게 팩스를 보내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정씨부부는 둘다 무면허 입니다.
당연스레 조사가 잘 되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났을 무렵 병원원무과에서 연락이 옵니다.
아직 교통사고로 접수가 되지않아 이렇게 되면 윤씨가 엄청난 병원비를 내게될거니 일단은 개인 보험으로 돌려놓겠다 구요.

사건처리가 어떻게 이렇게 늦는건지...신문고에 글을 올립니다.



2018년 10월4일

* 민원내용

지난번 민원 넣고 조사원분이랑 통화후 오해로 민원취하 했는데
지금병원 원무과에서 아직 아무런 교통사고 접수도 안되어있다고 하네요.
진단서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고, 보내고 난 후 전화달라고 해서 전화까지 했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는건 이상하네요.
피해자 윤씨 입니다.

뺑소니 교통사고로 들어와서 지금 한달가까이 입원중인데..
아직까지 교통사고 접수가 안됐다는게 말이 됩니까?

*민원답변



안녕하십니까. 사천경찰서 교통조사팀 경사 김** 입니다.
먼저 국민신문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는 저번 교통사고로 인해서 교통사고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하였으나, 사고 접수는 사고 당일인 9. 8일 바로 접수된 상태이고,
아마도 교통사고로 인해서 상대방 가해차량 운전자인 삼촌이 보험에 접수를 해주지 않은 것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보험접수에 관해서는 경찰관이 강제적으로 개입 할 수 없으나 가해차량 운전자에게 될 수 있으면 보험접수를 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혹시라도 보험접수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발부받아 상대방 차량보험회사에 보험 접수하여 경비를 청구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답변내용 및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 경사 김**에게 연락(055-850-7129)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답변

안녕하십니까. 사천경찰서 교통조사팀 경사 김** 입니다.
먼저 국민신문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신청하신 저번 사고 건은 마무리하여 진주검찰청으로 송치하였습니다. 어머니에게 사건결과통지를 하였으며,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은 가까운 경찰서에서 발부 받을 수 있습니다.
답변내용 및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 경사 김**에게 연락(055-850-7129)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줄알았고



조사관님과 통화하니

그때는 잘알아듣지 못했던 경찰담당자로 부터들은 책임보험..과 300만원 ..그래도 호적상 누나인데 치료라도 마음편하게 받게 해주시라..했다...



이말을 이제야 알아들은 제 무지함..

이게 가해자인사람한테 할 말입니까?


당연히 무슨 보험인지.
300만원이 본인부담금 소리인지도 몰랐구요.
몇일지나지않아 보험사에서 윤씨가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오더니 다짜고짜 자기 소개도 하지않고 혼자 서류를 읽어주더니
싸인하라고 합니다.. 윤씨는 황당하여 필요없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경찰들의 말이 어이가없습니다.

피해자인윤씨가 하는말은 증거 불충분

가해자들말은 무조건 말을 다 믿어주는듯 합니다.







2018년 10월15일



*민원 내용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신문고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같은 사건으로는 세번째 입니다.


1.사건시작은 9월 8일날 시작됐고
윤씨은 삼촌.정씨가 구타를 하며 삼촌이 아내 정씨에게 차키를 주면서
차에타서 시동켜라고 말을 했고 이내 차는
조금씩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삼촌 윤씨을 밀쳐서 넘어졌고 윤씨 손이 조금씩 움직이던 차 바퀴에 깔렸고 그때 삼촌은 차에탔습니다.
윤씨은 손이 바퀴에 깔린채 소리를 질렀지만 삼촌은 그대로 그 장소를 떠나 도주했습니다.
이후 지나가던 사람이 윤씨가 쓰러져서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자 신고를 했고 진주 병원에 도착한후 경찰이 전화를 해서 삼촌이 와서 병원비를 결제 했습니다.
진주 병원에서는 윤씨가 지병이 많아서 본래 다니던 부산에서 치료를 받기를 말했고 윤씨는 아픈몸을이끌고 곤명지구대에 사고접수 했습니다.

2.부산에도착한 윤씨은 병원에 입원을 했고. 전신 타박과 손가락이 차에깔려 3개가 골절이되고 수술을 받고 향후 장애가 남을수 있다는 소리까지 듣고 사천 경찰서에 전화를 하니 진단서가 나와야 제대로 조사진행을 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술받고 10일후 진단서를 보내고 보냈다는 연락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지난 10월4일 병원 원무과에서 아무런 보험접수가 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고 또 한번 신문고에 글을 올린후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경찰측은 삼촌과정씨는 조사를 한번 받았고 윤씨가 술을 먹고 와서 행패 부리고 그랬다는 겁니다.
윤씨는 술을 끊은지 6년이 넘었다고 말을했고 삼촌과정씨는 일요일날 조사를 받으러 또 온다고 말했고 조사후 현장검증을
위해 10월 10일날 윤씨는 사건장소인 곤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3. 현장 검증 당일 윤씨는 곤양으로 갔고
삼촌은운전은 자기 밖에 안했다고 하고

윤씨가 현장검증후 교통사고는 교통사고고 상해로 따로 고소장 접수 한다고 하자 경찰측은 자기들은 따른 볼일이 있어 그럼 택시타고 경찰서 까지 가라고 했고 윤씨는 택시를 타고 경찰서 도착해 화장실 갔다가 나오니까 현장에있던 경찰들이 도착했습니다.
윤씨의 고소장 접수를 경찰측이 진단서를 다시때와야 된다며 거부했고 윤씨는 흥분하여 화가났습니다.
경찰들은 회의끝에 윤씨의 결국 고소장 접수를 했고 이렇게 하고 저녁 7시경 부산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4.이렇게 다시 올리게 된이유는 보험사에서
다녀간 후 입니다.
어짜피 윤씨는사과도 없고 반성도 없는 삼촌과 정씨 합의 해줄 의향도 없고
삼촌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제와서 보험접수할 필요없고. 이 사건이 끝나면 민사로 해서 전부 받겠으니 보험처리 안하겠다고 말입니다.

5.보험사 측이 12일 오후 윤씨의 입원한 병원에 방문하여 사건글을 읽는데 기가 막힙니다.
윤씨보고 고추가루 안준다고 술먹고 그러다가 사고가 난거냐..
아니무슨 사고 접수 가 어떻게 됐길래 이런소리를 하는겁니까?

보험사에서 글을읽어주다가 싸인하라고 하길래 보험접수 필요없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윤씨가 우산을들고 있었는데 삼촌이 뺏어서 부셨고 가방도 내팽개 치고 발로밟고 하자 윤씨는 고추가루봉지 손잡이 잡고 흔들었고 삼촌은 제지하면서 실랑이 하다 한주먹 만큼 쏟아졌습니다 .그당시 그밑은 흙이었는데 이번에 현장 검증을 가니 새로이 시멘트가
발라져서 고추가루가 그림처럼 예쁘게 뿌려져 있었습니다.

》 윤씨보고 술을 먹고 행패 부린다 하는데 윤씨가 먹는 하루 먹는 약이 몇개인줄 아십니까?
그거를 먹고 술을 먹는다는것은 자살행위와 똑같습니다. 이미 끊은지 오래되었다는 말입니다.

》윤씨가 현장 검증후 고소장을 내기위해 사천경찰서를 다시 가야된다고 했는데 경찰측은 일이 있다고 택시 타고 가라고 하더니 그렇게 몸안좋은 상태인데도 택시를 타고 경찰서 도착후 화장실을 다녀오니 그뒤에 바로 현장에 있던 경찰들이 왔습니다.
몸도안좋은 상태인데 같이 태워서 와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씨가 화가난 상태에서 딸인 김씨와 통화를 하다가 조사관을 바꿔줬습니다.
딸은 가해자 측을 조사를 했고 지금 사건이 일어난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조사가 너무늦는것 같다고 하자 그거는 인정 하시더라구요. 딸인 김씨는 그사람들은 무면허 뺑소니 인데 왜 바로 구속이 안되고 집에서 편안하게 조사를 받냐고 했더니


삼촌이 운전을 한거는 맞고 정씨 하지않았다. 그리고 119신고도 사람이 아프니까 신고를 한거고 신고자가 뺑소니하고 도망갔다도 신고를 한거는 아니지 않느냐. 삼촌도 쓰러져 있는건 봤겠지만 차에 깔린줄은 모르고 지나갔을수 있다.그래서 무조건 적으로 뺑소니로 넣을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윤씨는 삼촌이 차에타기전 후 손가락이 깔린상태였고 소리를 질렀다.근데 그게 어떻게 모르고 지나갔다고 판단을 누가하는건지... 가해자 측 말을 믿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윤씨가 몸이 안좋기전에 장사를 할때는
형님형님 ~~하던 정씨는딸기도 매년 보내줬고 ...윤씨가 더이상 몸이 안좋아져서 장사접어야겠다고 담금술 (인삼.포도주.더덕주 기타등등)큰유리병에 30병정도에 김치냉장고 이것저것 다정리 해서 용달차로 보내줬습시다.
그때는 아이고~형님 이게다뭐냐면서저희는 뭘 해드리면될까요~ 라길래 내가 몸이 안좋아서 못올라가니카 엄마제사때 떡이랑 전이랑 그런거나 조금씩 보내달라 니까
그런거는 얼마든지 보내준다며 해놓고 그때부터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달전 윤씨는 자신의 어머니가 욕창에
구더기가 있는채로 돌아가셨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따지기 위해 전화를 하고 했으나 삼촌은 번호도 바꾸고 .열받아서 곤양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윤씨는 가족도 안본지 오래됐고 선물도 가방에 챙겨서 올라갔으나 돌아온건 문전박대와 폭행이었습니다.

준비해간 선물.소지품도 분실및 부서지고 ..
그랬습니다.

윤씨에게 만약 그들이 그래도 왔으니까
들어가서 조용히 얘기좀 하자면서 따뜻한 밥.잠자리만 제공해 줬더라고 이렇게 됐을까요?

윤씨는 그래도 가슴에 응어리풀려고 올라갔지만 돌아온건 폭행입니다.

누나를 문전박대하고 폭행하고 차로 깔고 지나가서 뼈가 으스러지고 .그게 작은 사고입니까?

정씨부부 악의적이고 고의적으로 깔린걸 알면서도 윤씨가 아프다고 소리지르는걸 듣고도 그 사건 장소를 떠났고 정씨도 똑같이 시동을 켜고 사람을 무시하고 고통에 절규하는 음성을 묵인하였습니다.

》보험접수를 선심쓰듯이 말을 하는데 필요없습니다.그거 없어서 저희돈 내고 치료 받을수 있어요.
돈없어서 치료 못받을일 없습니다.

》조사관님께서 정씨는 운전할줄아는 사람도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거는 누가 증거를 대나요?
모르는척 하면 그만 아닙니까?
그럼 삼촌이 윤씨를 폭행하고 밀쳤을때 차가 저절로 와서 손가락을 깔았습니까.귀신이 곡을 할 노릇이네요.

자신의 부모님.시부모님도 욕창에 구더기가 생겨서 돌아가시게 만든 사람들이 형제 라고 그렇게 못할까요.
윤씨는 많은지병으로 장애 4급 입니다.
정씨부부 둘다 처벌 제대로 해주세요.

사과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자신들의 죄를 윤씨가 술을 먹었다.
이렇게 돌리는 사람들 아닙니까.무면허로 운적석에 앉는것 조차 죄가 되는데
정씨가 시동을 켜서 조금씩 온것을 시작으로 삼촌이 올라타서 달아났는데
둘다 무면허 뺑소니죄 처벌 바랍니다.

반성의 기미도 없고 사과한마디 없는 자신들의 죄를 덮어씌는 사람들 입니다.
폭행이후 소변이 줄줄세서 현제 기저귀 차고 있습니다.그때후로 사용한 기저귀가 벌써 16개짜리
8팩 100개넘게 사용하고 있어요.
거기다 안그래도 몸이 불편하였는데 손까지 후유장애가 남는다하는데 ..
이대로는 억울해서 살수 가 없습니다.
제대로된 처벌부탁드립니다.
믿을수 있고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을 받을수 있는 경찰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원답변



안녕하십니까. 사천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사 김**입니다.
먼저 국민신문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번 교통사고로 인해서 어머니의 사고 경위에 대해서 조사하엿고, 윤*규와 정*순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고 현장에 교통사고팀장 및 저와 동료 1명이 같이 사고 현장에서 사고 경위 등에 대해서 조사를 하였습니다.
현장 조사 당시 마을 주민 1명도 입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윤*규와의 다툼에 대해서는 형사팀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고가 마무리되어 검찰에 송치가 되면 사건처리결과통지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내용 및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 경사 김**에게 연락(055-850-7129)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이지났지만 증거불충분 혐의없음...으로 끝이 났습니다.
항소를 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재판은 커녕
검사얼굴조차 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처리결과서만 받았습니다.

이대로 억울하게 넘어갈수 밖에 없습니까?
현제 손가락은 후유장애가 남았습니다.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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