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벤쿠버 올림픽 프리스케이팅 직관할 때 연느가 150.06점 받고 합 228.56점 발표 됐을 때 모든 사람들의 기립박수와 그 함성으로 인한 전율과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음. 연느 은퇴 이후는 그냥 피겨가 연기는 사라지고 점프를 후반에 몰아버리고 고점수 받는 서커스가 되버려서 안타깝다
베플ㅠㅁㅇ묘나조|2019.03.30 21:25
쪽발이가 그냥 쪽발이가 아니라 잔인하고 치사하며 아주 간특한 종잡을 수 없는 인간들이란 걸 잊지마라. 오죽하면 쪽발이 산 웬숭이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