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이였는데 한달에 한번씩 무슨 기아 돕는다면서 1000원씩 내라했는데 강제였음 안 내면 애들 다 있는데서 꼽 주고 친구한테 빌려서라도 내라고 안 내면 학교 안 끝내줌; 그래서 한 3년동안 36000원 내야했는데 3학년되니까 사라짐ㅎ 아예 선생들 언급도 안함ㅋㅋㅋ이유도 말 안해주고 교장이 갑자기바뀜.. ㅎ 기아체험이라면서 밥 안주고 떡 하나랑 요규르트 하나 달랑 던져주더라 급식 먹으려고 하면 돈 내래 이미 급식비 그날 치 다 냈는데 그 돈으로는 불우한 딴 나라 애들 돕는댔나 그래놓고서 학교선생들 다 먹더라 ㅅㅂ 애꿎은 애들만 매점 줄줄이 가서 매점빵으로 떼움ㅋㅋㅋ과연 그 급식비가 돕는데 쓰였는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