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꿈에 나오고 너무 보고싶을 수가 있는건가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물론 처음보단 무뎌지긴했지만 아직까지 전 공감 못하겠어요ㅠㅠ..
한번 연락왔었지만 상황 때문에 재회못했구요
서로 힘들지만 잊어버리자하고 끝냈는데
도저히 못놓겠네요... 이런 제가 바보인거겠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 저보다도 더 오래만나고 헤어지신분들, 더 오랜시간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고 계신 분들 너무나도 많네요... 덕분에 너무 위로받았고
1년이란 세월이 길다면 긴 시간이겠지만, 한 때 최선을 다해 사랑했던 사람을 지우기에는 한없이 부족한 시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인연이라면 굳이 만나려하지않아도 언젠간 연이 닿겠죠 아니라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겠구요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고, 저도 억지로 잊으려하지 않을래요 다만 좋은 추억으로 남기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