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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폭격한 BTS 방탄소년단

ㅇㅇ |2019.04.01 18:22
조회 25,350 |추천 709

리포터: 며칠 동안 줄을 서신건가요? 
엄마: 이틀이요. 
리포터: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엄마: 내 딸아이의 생일 선물을 줄 수 있게 돼서 너무 안심이에요. 이제 잘 수 있겠네요.  




리포터: 티켓 2장 1,200헤알(= 한화 약 35만 원)을 쓴 아버지도 티켓을 구하고 굉장히 감정이 벅차오르시나 보군요. 
아버지: 티켓을 구하는게 제 딸아이의 일생일대의 꿈이었어요. 3월 18일이 생일인데 선물을 줄 수 있겠네요. 
여기서 티켓을 구하려고 길에서 잠을 자고 정말 고생했어요. 티켓을 구할 수 있게 해주신 신께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709
반대수9
베플ㅇㅇ|2019.04.02 01:03
방탄이 제일 열정적이고 인상에 남는다고 애기한게 브라질 남미공연이던데.남미쪽분들 방탄 사랑 장난아니죠.유투브조회도 그렇고 투표도 그렇고 전세계 인기확장에 큰 역할을 하신분들임.
베플ㅇㅇ|2019.04.02 04:07
마약하지말고 bts하자가 남미팬들임. 바람직함
베플ㅇㅇ|2019.04.02 03:16
나 방탄 인기 실감 못했는데 이번에 남친에 두달동안 남미 돌고 왔거든? 아시안이라서 잘 말 안거는데 말 거는 남미 사람모두 방탄팬이였다고 했음. 그냥 어딜가도 한국하면 방탄! 이렇게 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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