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항상 긍정적인 주이가 멤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음
"제가 사실...되게 무서웠어요. (멤버들과) 멀어질까 봐 무서웠어요"라는 주이
모두들 알다시피, 모모랜드 인지도 상승하는 데 1등공신이었던 주이가
방송활동이나 CF 등으로 혼자 바빴었던 시절.
인기가 많아져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질수록 두려움이 커졌던 주이
그러나 주이의 그런 걱정과 달리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멤버들
주이가 눈물 흘리니까 다른 멤버들도 같이 눈물을 보이고 ㅠㅠㅠㅠㅠ
인기를 얻었지만 그래도 멤버들이 더 중요하고 소중했었던 주이
아인이 말 안 해도 다 알 거 같다고, 주이가 많이 힘들었다고 위로해주는데,
몸이 힘들다기 보다 마음이 무거웠었다는 주이.
주이가 숙소에 오면 멤버들이
"고생했다" "고맙다"고 말해줬다고
늘 웃고 있찌만 웃을수록 외로움은 커졌다는 주이
모모랜드 나윤이
주이가 스케줄이 많아서 우리랑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잔아요.
저희끼리는 붙어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런 게 불안했을 수 있을 거 같다며,,, 이해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느 날은 새벽 스케줄을 마치고 주이가 숙소로 돌아와서,
불이 다 꺼져있는데 눈물이 나서 혼자 울고있었는데
갑자기 낸시가 와서 말없이 주이를 안아주었다고 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말 한 주이
그 때를 생각하며 또 다시 눈물이 터진 낸시
낸시가 하는 말이
그 날 너무 슬펐던 게
주이가 많이 힘들텐데 멤버들한테 투정할 수도 있는데
멤버들 생각해서 말을 못 하고 있는 게 너무 슬펐다고 ㅠㅠㅠㅠ
다 들어줄 수 있는데 주이는 그걸 걱정하고 있으니까 ㅠㅠㅠㅠㅠㅠ
이거 보는 데 왜 내가 눈물이나냐 ㅠㅠㅠㅠㅠㅠ
그룹 내 다른 멤버가 잘 되면 질투나 시기도 많을텐데
얘넨 그런것도 없고 ㅠㅠㅠㅠㅠ
주이도 이해되고 ㅠㅠ멤버들도 따숩고 ㅠㅠㅠㅠㅠ
모모랜드 더더 잘 됐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