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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통영고성 후보 50만원 기자매수

ㅇㅇ |2019.04.02 19:50
조회 92,130 |추천 509


오늘 열리는 4.3 재보선


자유한국당 통영 고성 후보 정점식의

측근이 정점식 후보에 대한 우호적 기사를 써달라며

지역기자에게 50만원 돈봉투를 건넸다는 사실이 폭로


이 돈을 받은 지역기자는 고심끝에 지난 1일 선관위에 신고

현재 검찰 수사중


 

추천수509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4.02 21:09
저번에 워너원한테도 클럽말고 헬스클럽와라는 식으로 얘기했을때부터 호감ㅋㅋㅋㅋㅋ 자기관리 쩌는듯
찬반글쓴이|2019.04.03 02:49 전체보기
글 바뀌었습니다. 오늘 4.3재보선인데 자유한국당 비리기사가 묻히면 안될거 같아 올립니다. 아무쪼록 경남도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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