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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다른 선수를 기선제압 하는 법

연느님 |2019.04.05 14:22
조회 384,793 |추천 6,047


피겨 선수들끼리 

진로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스케이트 날로 상대방 선수를 위협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김연아도 선수 시절 다른 선수들에게 방해를 받은 바 있음.









그러나 연느는 저런 방법 안 씀. 

연느가 다른 선수의 기를 죽이는 방법은 간단함.



 

 

일단 다른 선수들 보다 첫 번째로 링크장에 들어섬.






 

빙판을 누구보다 빠르게 질주함.

피겨 선수들 중에서도 빠른 스피드를 강점으로 한 선수가 바로 김연아임.








 

  


보통 연습할 때 선수들이 심리적 육체적 부담으로

점프를 잘 안 하려고 하는데 김연아는 함. 것도 아주 잘.




김연아는 피겨 선수들 중에서도 압도적인 비거리와 높이를 자랑하는 선수.

다른 선수들은 시합 직전 김연아의 저런 모습을 바로 눈 앞에서 보는 것. 




고로, 김연아는 실력으로 상대선수를 기선 제압한다. 



 

추천수6,047
반대수27
베플ㅇㅇ|2019.04.05 15:07
진짜 어마어마했는데ㅇㅇ국뽕이 아니라 힘╋속도가 좋아서 어떤 기술을 해도 생동감이 넘쳤음 연습이든 본게임이든 다들 온실 속 화초 공주님마냥 조심조심 깔짝깔짝댔는데 혼자 휙 휘리릭 팍팍 이런 느낌으로 강하고 빠르고 날렵하게ㅇㅇ피겨 1도 모르는데 진짜 스포츠와 예술의 결합이었음 그 시대에 그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게 영광이었지
베플ㅇㅇ|2019.04.05 16:19
김연아는 김연아 자신이 라이벌이라는 말 생각난다 지들이 아무리 저렇게 발악하며 방해해봤자 김연아는 김연아 자기 자신이 라이벌..ㅎㅎ내가 그래서 김연아 아직도 존경하고 팬임 여태껏 본 사람들 중 멘탈 오브 갑
베플ㅇㅇ|2019.04.05 14:29
멋지다
베플ㅇㅇ|2019.04.05 22:4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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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32|2019.04.05 17:27
김연아랑 완전한 또래며 동시대 사람인게 너무 행복함. 심지어 2010 벤쿠버 올림픽때 회사원이지만 직장에서 라이브로 봤다는게 너무 행복함 (직관한 사람들 진짜 부러움) 회사가 일에 열중적이고 딴짓하는 분위기 아닌데 다들 개인 컴터로 라이브봄 ㅋㅋㅋㅋ 근데 우리 회사에 일본사람도 근무중이였는데 (일본관련 회사라 도쿄에서 온 사람ㅋㅋ 레알 토종 일본인) 그 일본인 똥씹은 표정해가며 기분 상해한거 생각하니 열라 꼬셨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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