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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상정리 해주는 만화

ㅇㅇ |2019.04.05 18:51
조회 17,500 |추천 125
추천수125
반대수3
베플ㅇㅇ|2019.04.06 14:22
광광 울것같아서 참는 중 ㅠㅠ 저도 22살, 4월 5일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어제가 딱 11년 되는 날이네요. 가끔 꿈에 나오시는데 이젠 꿈속에서 꿈이구나 알아요. 말없이 뒤에서 안아드리니 '왜그러니 갑자기 징그럽게~'라고 하시는데 그냥 울면서 안고 있으면 서서히 잠이 깨요. 그럴땐 이어꾸고 싶어서 빨리 다시 잠들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많이 울어서 잘수가없더라구요 ㅠㅠ 엄마 보고싶어 나 9월에 시집가.. 엄마가 있었으면 백화점에서 예쁜 옷 사드릴텐데. 3주 뒤 상견례깨 아빠 혼자 기죽제 않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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