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늘 눈팅만 하다가 여쭤봐요,,
돌싱이고 아들 둘이에요
아직 초딩안된 유치원생이라 더 진지하게 여쭤봅니다
애들 전염성 있는 수족구나 구내염 장염등 걸리면 원에 못보내서 저는 야간일을 한지 쫌 됬는데요
강아지 키우던 아는언니들이랑 같이 살다가 나온지 반년좀안됬어요
그런데 아직 애들끼리만 있으면 무섭다고 연락이오고
자다가 무서운꿈 꿨다며 전화오곤하는데 일이 바빠서 전화업무라 폰을 신경못쓰는데 아들들이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하네요
아기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면 좀 덜외롭고 덜무서울까요?
강아지..비용 많이들어가는거 알면서도 심히 고민중입니다
저는 푸들 요키 말티즈 잡종 키워봤고요..
아들들에겐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필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