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스밍으로 스밍 1회 카운트 된다는 건 우선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게, 스포티파이에선 무슨 곡이든 30초를 초과하여 들어야 스밍 카운트가 됨.
이건 spotify for artists 공식 웹사이트 faq에서 본 내용.
즉 만약에라도 블핑 노래가 프로모로 인해 '자동재생'이 된 거라고 할지라도 30초까지 듣는 걸로는 카운트가 안 된다는 거.
근데 문제는 그 '자동재생' 조차도 사실이 아님.
케이팝 카테고리 곡을 듣는 스포티파이 유저들의 스밍 중에 블핑 노래가 나오는 건 실제 노래의 스밍이 아닌 'audio ads'로, 무료 스포티파이에 원래 당연하게 존재하는 광고일 뿐.
그야말로 라디오 듣다 광고 나오는 거랑 똑같음.
그 광고 대상이 상품일 수도, 서비스일 수도, 노래일 수도 있는 거고.
이것도 스포티파이 audio ads를 소개하는 공식 웹사이트가 따로 존재함.
암튼 노래를 광고하고자 하는 경우, 그 광고를 위해 원래 곡과는 별도로 15초 또는 30초짜리 오디오를 제작하는 것. (원한다면 걍 곡 처음부분 30초를 넣을 수도 있겠지. 그럴 경우에 자동스트리밍이 됐다고 오해할 수 있고.)
실제로 그 광고를 이용했던 무명(?)의 외국 가수가 올린 글이 아래 링크에 있음.
https://www.go★gle.com/amp/passivepromotion.com/how-to-promote-your-music-with-spotify-ads/amp
(★=o로 바꿔서 들어가야됨)
그야말로 가수든 기업이든 누구나 이용 가능한 광고고, 스밍 횟수 카운트랑은 전~혀 상관 없는 프로모션이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