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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말고 색기는 오히려 착하게 생긴 여자들한테서 느껴봄

ㅇㅇ |2019.04.07 00:40
조회 65,958 |추천 94
이목구비 뚜렷한데 순하고 착한 인상에 잘 웃고, 옷차림은 단정한 편 ㅇㅇ 몸매는 날씬하지만 너무 마르진 않았음
추천수94
반대수29
베플ㅇㅇ|2019.04.07 22:26
네이트판 3대 토픽 그놈의 색기, 귀티, 도화살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4.07 17:19
아 그놈의 색기 ;;;; 왤케 다들 여자한테서 섹시 색기를 찾고 난리야;;누가 나보고 이렇다 저렇다해대는거 알면 기분진짜 더러울듯
베플ㅇㅇ|2019.04.07 10:31
ㅇㅇ청순한 애들? 깨끗하고 착해보이는 애들이 오히려 색기있음. 몸매쩔고 노출있는 애들은 좀 쉬워보이고
베플|2019.04.07 14:34
섹시는 걍 화장좀 그렇게 하고 옷좀 섹시하게 입으면 어느정도 누구나 다 되지않나 색기는 ㄹㅇ 아무나 안되고
베플ㅇㅇ|2019.04.08 16:43
여기 애들 색기를 느낀다고 하면 잠자리 같이하고싶거나 성적인 망상을 하는걸로 생각하는데 꼭 그렇진 않음. 못된 상상까지 안 해도, 성적으로 성숙하고 매력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사람이 있음. 동성애자 아닌 사람도 동성을 보고 색기를 느끼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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