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올리셨는지는 기억이 안나여
내용이 웃겨서 ㅋㅋㅋㅋ
그 분이 늦은 밤에 컴퓨터를 하고있었대여
근데 아빠가 오는 소리가 들려서
불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침대에서 자는 척을 했데여
근데 아빠가 술드시고 자기 방에 와서..
딸을 보면서 하는 말이
" 성희야.. 우리 성희 이렇게 생겨서 시집 못가면 어떡하노.."
그 분 침대에서 우셨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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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님이 초딩때
기말고사 보고 교무실로 불려갔는데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님 혼자
김일성 수령님
이렇게 써서 교무실로 불려갔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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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집 쪽박집 아시죠 ?? ㅋㅋ
하루는 감자탕집을 했는데...혹시 보신분 ??
이영자랑 강성범이 우선 쪽박집에 방문해서
시식을 하잖아요 ...
감자탕을 먹는데....
감자가없는거33
이영자가...
"아니 왜 감자탕에 감자가 없어요 ? "
이러니까
주인이하는말...........
.
.
.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감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감자를싫어하거든요
아니 그럼 감자탕집을 왜하는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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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집 앞에 있는 한 남고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지,ㅋㅋ
나는 도도하게 보일꺼라고 한껏 고개 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난감 총알이 양껏 떨어져있던 곳을 밟고만 거야.ㅠㅠ
망신당하지 않으려고 빛의 속도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넘어지지 않으려고 했던것이,,,,,,,,,,,,,,,,,,,,,,,,,,,,,
그 자리에서 그만,,,
나도 모르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버렸다는,,,,,,,,,,,,,,,,,,,,,,,,,,,,
친구들 창피하다고 나혼자 두고 다 도망하고.
혼자 멍하니 몇 초간 길거리에 앉아있었다는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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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앞에 팬들을 보고는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라고.......................
전진
-가방을 메고 가는데 뒤에서 팬이 갑작스레 껴안자
"하지마!! 귤터져!!"라고...........
이재원
-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구일이에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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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 보고 미칠뻔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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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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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러브같은데서
화상채팅을 하는데
어떤 미친+놈이
들어와서는 팬티를 벗고 춤을 추더래요
곧휴를 덜렁대면서..
그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이미친+놈이 컴터사줬더니 이지+랄하고있다고
캠켜놓은 상태로
곧휴 덜렁대면서 조낸 맞았다고;;
채팅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맞는 모습까지 생중계됐다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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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님이 술을 강남에서 먹었는데 그담날 일어나니
해운대 바다에 수박 껴안고 자고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어찌간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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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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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방신기 좋아 하는데요
지하철에서 동방신기팬땜에 뒤집어질뻔 했다규ㅋㅋㅋ
제 엠피에 동방신기 노래가 있거든요~
음량을 그렇게 크게 한건 아니였는데 옆에 앉아있던
초딩이 들었는지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에요~
근데 그 다음에도 동방신기 노래 있었는데
그거를 갑자기 따라부르기 시작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툭툭 치면서
언니..언니같은 사람이 많아야되는데....
앞으로도 동방신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카시오페아 화이팅!!
이러면서 껌주고 내림......................
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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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가 버스에서 해준얘긴데 ㅋㅋㅋㅋ
친구의 친구가 치킨을 시켰데요
그리고 치킨 기다리고있다가
"띵동~ 하길래
"누구세요~ 이랬더니
치킨아저씨가
"접니다
이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