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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루머 최초 유포자 아미 아님

ㅇㅇ |2019.04.07 23:02
조회 464 |추천 29
영자가 썰어서 비속어 없이 다시 쓴다

블랙핑크 루머 최초 유포는 깊갤 즉 디시인사이드 기타프로그램이고 선동당한 아미가 그 내용을 트위터에 올린 후 답글로 30초 초과인데 30초라고 하니까 아니네요라고 답글로 달아놓음

그것을 보고 화난 블링크들이 합성이라면서 비속어 엄청 쓰니까 걔가 잘못했다면서 사과문을 쓴 건데 여기서 "블랙핑크 프로모 루머 최초유포자는 아미이다"라고 와전이 된 것임

그리고 댓글창에 아미가 날조했다고 올라오는 사진(첫번째 사진 참고) 그것도 아미가 한 것이 아님을 밝힘



하여 '해외 아미가 합성을 했다'는 날조가 담긴 트윗을 썼던 블링크도 자필 사과문을 썼음 (두 번째, 세 번째 사진 참고)




타싸에서 "방탄도 프로모를 했다"고 말하는 블링크들 간혹가다 보여서 올리는 건데 방탄은 스포티파이에 프로모를 한 적이 없음 이 내용은 아미가 문의한 내용을 블랙핑크 갤러리에 전달하기 전에 거기 있는 블링크들이 반박문을 쓰다가 나온 날조 즉 사실이 아님

밑 사진은 스포티파이에서 '직접' 걸은 방탄 컴백 광고일 뿐 빅히트에서 프로모를 한 것이 아님(네 번째 사진 참고)



위 사진에서 나온 것은 음원이 아니라 오직 멘트만 담긴 것임 방탄 사진 밑에 보면 K-pop daebak(인삿말)이 쓰여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블랙핑크도 한 적이 있음 (마지막 사진 참고)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위 사진처럼 인삿말이 "케이팝 대박"인 플레이 리스트에 한국 남,여솔로 포함 소속이 다른 가수가 모여 콜라보 한 노래도 담겨있음

방탄소년단이 프로모를 했다고 퍼뜨린 것도 잘못이긴 하다만 그 플레이 리스트에 있는 가수들까지 졸지에 프로모를 한 가수처럼 만들지 않았으면 함
추천수2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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