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보게 되네요..
저는 제목 그대로 잠수이별을 당했습니다
그것도 7년만난 새끼랑요..그냥 잠수를 탄거죠
정말 그땐 너무 힘들고 일하다가도 생각나서 울고, 핸드폰만 보면 살고 있엇죠.
물론, 그 배신감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구요.
그 후 1년정도가 지나갔습니다.
그 쓰레기 놈은 다 잊고 혼자서 행복해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그 남자놈이 결혼을 한다더군요.
사귄지 얼마 안된 여자랑요..나는 쓰레기 한놈 잘 못만나서 지금까지 남자도 안만나고 있는데.
결혼하다는 얘기 듣고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 새끼는 정말 결혼하면 안 될 놈인데 말이죠.
우선, 자기랑 의견충돌이 있을때,짜증날떄 무조건 잠수(2-3일) 전형적인 회피형인간!
그리고 게임에 미친아이 (사채같은거 쓰면서 게임함) 책임감 1도 없는 놈 입니다.
저축 한푼 하지 않구요 (부모님이 따로 하고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이런 놈이랑 결혼하는 여자가 참 불쌍하지 않나요?
(정상인 인척 하면서 그 여자한테 히히덕거리고 있을테니깐여)
그래서 이 여자 연락해서 이런 사실을 알려주고 결혼 파혼시켜버리고 싶어요..
평생 혼자 살게요..
그 새끼한테 최고의 복수를 하고 싶은데
정말 최고의 복수는 뭘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