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오늘은 밖에 안나가야지 하고도 날씨 좋으면 막 아 걷고싶다 나가고싶다 이러고 결국 준비하고 나감ㅋㅋㅋ 아님 저녁에라도 집 옆 산책공원 가서 한 바퀴 무조건 걸어야 직성에 풀리고 안 그럼 뭔가 너무 답답하고 갑갑해. 니들둥에 막 약속 잡히면 귀찮고 나가기 싫은 애들 있잖아? 난 정반대임ㅋㅋ신나서 이리 저리 꾸미고 옷도 몇번 갈아입어보고 예쁘장하게 입고 나가는거 좋아해! 하다못해 밥먹으로 간다해도 꾸며ㅋㅋ 엄마 시장 이나 마트가면 같이 따라가고 암튼 난 집수니랑은 안 맞는거같아.. 오늘부러 집수니파를 탈퇴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