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저도 이별을 한 한 남자입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한번씩 글을 보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보게 되었어요. 음 뭐랄까 비슷한상황이다보니 그 마음들이 글 하나하나 공감가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별 후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이보이는 거 같아요
사실 남자의 마음은 그런거 같아요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라면 이별을 속 쉬원해하기에 연락하지 않는것보단 나로인해 너무 힘들어하기에 쉽사리 연락을 못하는 게 더 많을거라 생각해요. 잊고 싶게 사는 남자도 분명있겠죠 말처럼 다른누군가를 만나기위해 이별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저도 이별을 한지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보통처럼 쉬운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시작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특별한 사랑이었고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을 진심으로 아직도 사랑하지만 연락을 할수가 없어요.
나로인해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게 보이거든요.
정말 사랑하는데 왜 연락해서 잡지못하냐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을 생각하고 행복을 바란다면 그게 결코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참보고싶고 안아보고싶고 생각도 많이 나는 그사람입니다
하지만 내게 고한 이별을 돌이켜보면 그 사람에겐 난
사랑보단 상처를 많이 준 사람인냥 스스로 생각이 들다보니
쉽사리 연락을 할수가없는거죠
누군가는 그냥 아무렇지않아서 괜찮아서 잠수타는거다
보고싶지도 않나보다라는 이야길 할 수 있지만 또는
자존심 내새운다라는 말을 할수 있지만 그런건 아니라고 꼭 이야기해주고싶어요 그 남자 역시 상대방을 그리워하고있지만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이별을 초래한 경우라면 더더욱 상대에게 상처주는게 두려워 연릭하지못지 못하는 경우일거에요.
여기글들을보면 이런저런 경우의 글들을 보는데 참 나쁜사람도 많은거 같지만..ㅎ 남자도 감정의 동물입니다.
헤어진 그사람이 보고싶은데 연락이 없다면
그런데 그사람을 잊지못한다면 한번쯤은 먼저 연락을 해주는것도 그사람이 다시하여금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갈수 있는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명 그럼 남자가 먼저하지 하고 하시는 말을하는분도 계실수 있지만 남자다보니 남성의 심리적 입장에서 글을써봅니다
카톡이나 SNS에 특히 이별의 아픔이나 그리움을 표하는데도 연락하지않는 분들은 대게 그럴거라 봅니디 저역시 그러니
사는것도 사링도 힘들거나 아픔이 없다면 좋을텐데
그러지못한 삶이 때로는 야속하네요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저녁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