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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에서 러브콜 온 연예인

열정만수르 |2019.04.10 16:08
조회 57,623 |추천 229









오늘 5시간전 특허청 쪽에서는 어느 한 연예인에게 러브콜을 보내왔다

그 연예인은 바로 유노윤호

https://www.instagram.com/p/BwDpwTUBgZZ/?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6xxo9q0i95mp











2008년 예능선수촌을 시작으로 2017년 해피투게더와 작년 나혼자산다에서 발명이 취미라고 얘기해왔던 윤호




윤호는 2014년 꾸준히 공부해서 특허증을 따냈다

상품화 시킬 생각은 없고 그냥 단지 특허증 따는게 목표였다는 윤호

윤호가 특허증 낸 이 상품은 미국에서 실용화되어서 특허 출원 발명품으로 로열티까지 받는다고

윤호는 2017년 12월 어느 한 일본 인터뷰에서 ''예전에 친구와 함께 말한 아이디어가 한국에서 특허를 받게됐다. 최근엔 미국에서 형태화돼 어느정도 돈도 들어온다.'' 라고 말하였다

https://www.dispatch.co.kr/1218602#_enliple

윤호는 2008년 Wrong number 활동 당시 예능선수촌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특허,발명이 취미라고 얘기했다가 허언증이라는 루머가 퍼지며 몇년동안 조롱을 당했었다

윤호는 9~10년후 해피투게더,나혼자산다에 특허증을 갖고나오며 조롱받아왔던걸 칭찬으로 바꿔버렸다




비기스트 (동방신기 일본 팬클럽 , Bigeast) 팬미팅 이벤트와 일본 스케쥴이 있어서 일본에 체류중임에도 훈훈한 기부소식을 들려준 윤호

산불 화재로 삶의 공간을 잃으신 분들 , 피해지역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됐길바란다






출구없는 이 남자

2012년 정규6집과 2014년 정규 7집 Thanks to에 ''동방신기호 지금 출발합니다... 타실 분은 믿고 타주세요... 내리실 역은 아마 없을테니까요.^^'' ''동방신기호... 10주년이 아니라 20주년을 향해 계속 운항하겠습니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직진 노선으로 가겠습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동방신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라고 얘기했던 윤호

훈훈한 소식만 들려주는 정윤호

응원합니다
추천수229
반대수7
베플ㅇㅇ|2019.04.11 00:31
그냥 감회가 새롭다. 요즘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내 추억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해줘서 고마운 가수. 끝까지 빛나고 있어줘서 고마운 사람. 10년을 훌쩍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음으로 팬들에게 떳떳한 자신을 보여준 진짜 고마운 내 전 본진. 이제는 가끔 기억날때 찾아보지만 이런 소식을 들을때면 진짜 여전히 빛나줘서 너무 고마움.
베플ㅇㅇ|2019.04.10 17:43
개신기 ㅋㅋㅋ
베플진짜|2019.04.10 21:44
진짜 인생 열심히 건강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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