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라이벌이라고 해야할까?
언제부터인가 섹시미를 전면으로 내세우는 그녀들
하지만 현재는 둘다 몸매가 망가진듯하다.
이상하게도 안젤리나 졸리를 보면 할 베리가 생각나고
할 베리를 보면 안젤리나 졸리가 생각난다.
나만 그런걸까?
슈퍼모델이라 불릴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그녀들.
떠오르는 신예! 신시티나 판타스픽 4와 같은 영화를 오로지 제시카 알바를
보기 위해 보았다는 사람도 있으니...
솔직 그나마 덜 벗은 사진을 찾기가 정말 힘들었다.
2005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인으로 뽑혔다.
신이 내린 몸매
모니카 벨루치
누가 그녀를 38살로 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