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나를 불쾌하게 만드는 친구가 있음 ㅋㅋㅋ 무조건 자기 의견이 맞고 뭐 그게 ‘장미는 가시가 없어!!’같은 말도 안되는 거여도 자기가 말하는 거면 다 믿어야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랑 이야기만 하면 나까지 비관적이게 됨. 남들보기에, 내가 보기에도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건데 자기만 이해못하고 나한테 그 사람을 깜. 선배들이 치마안에 체육복 바지 입으니깐 자기를 쳐다봤다, 왜 다른 선생님은 안잡는 치마를 저 선생님은 잡냐.. 뭐 이런.
사실 얘 친구들 욕도 엄청 많이 하는데 안까발려짐ㅋㅋㅌㅋㅋㅋㅋㅋ 이번에 걔네 반에 무리 중 걔 포함 3명이 붙었는데 지가 걔들을 평가함. ‘A ㅈㄴ 싫어 뒤쟈라;’ 이런말도 서스꺼림없이 함 ㅇㅇ.... 아 진짜 개짜증나 난 니가
게다가 내가 얘 때문에 좀 힘들다, 그러면 아니던데? 걔 안그럴 것 같던데? 이게 젤 힘듬. 내가 지 ㅏㄹ 안들어주면 ㅈㄴ 화내ㅕㄴ서 아 짜증나 지자 ㅆㅂ 뒤져아 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