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어제 황당한 일을 당해서 톡커님들께 여쭙니다.
저희 회사는 8시반까지 출근을 합니다. 물론 업무개시도 8시반부터구요.
며칠전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아침에 출근을하고 관리자분께 잠시 병원좀 다녀오겠다고 허락을 구하고 치료를 받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급여명세서를 보니 급여가 차감이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여직원에게 이게 왜 차감이 된거냐고 하자 제가 지각을 했으니 차감을 했다는겁니다. 전 지각한적 없다고 했더니 제가 아침에 병원간날이 지각한 날이라고 합니다. 전 출근을 하고 관리자분께 말하고 갔다고 했더니 출근만 찍고 아무런 업무도 보지않고 그냥 갔었으니까 지각이라는겁니다.
이게 지각인가요 외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