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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급여차감....

여자사람 |2019.04.11 12:44
조회 32,785 |추천 60

작은 중소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어제 황당한 일을 당해서 톡커님들께 여쭙니다.

저희 회사는 8시반까지 출근을 합니다. 물론 업무개시도 8시반부터구요.

며칠전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아침에 출근을하고 관리자분께 잠시 병원좀 다녀오겠다고 허락을 구하고 치료를 받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급여명세서를 보니 급여가 차감이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여직원에게 이게 왜 차감이 된거냐고 하자 제가 지각을 했으니 차감을 했다는겁니다. 전 지각한적 없다고 했더니 제가 아침에 병원간날이 지각한 날이라고 합니다. 전 출근을 하고 관리자분께 말하고 갔다고 했더니 출근만 찍고 아무런 업무도 보지않고 그냥 갔었으니까 지각이라는겁니다.

이게 지각인가요 외출인가요 ?

 

추천수60
반대수6
베플00|2019.04.11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 개찌질하노 누가봐도 외출입니다.
베플32유부남|2019.04.11 21:42
회사가 정말 단기적으로만 생각하네요. 저런식으로 급여 깎으면 아이고 그렇습니까? 라고 하겠냐... 누가 저런 회사를 위해 일하겠냐 탈출 할 생각만하지
베플|2019.04.11 14:12
찌질하네요 그럴꺼면 병원갈때 안된다고 연차쓰고 가라하던가 그땐 암말없고 이제와서 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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