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자혼자인 집에서 못박는거 등등 어디 도움 요청하나요?
ㅇㅇ
|2019.04.12 00:23
조회 6,839 |추천 1
방탈 죄송해요
처음 자취해보는데
혼자살고 남친도 못오게 하는 집인데
드릴 못박고 전등 교체하고 하는 것 등등 인데
어디다가 도움을 요청하면 될까요?
전에 한번 변기막혀 철물점 불렀는데
5만원 받아 가시더라구요
인테리어 회사에 전화해볼까
철물점 물어봐야 하나
빌라라서 관리실이 없어요 ㅠㅠ
소개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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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등은요
커버가 너무 무거운 강화 유리에요
가로 세로가 80센치라
제거는 했는데 부착을 못하겠어요
제거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죽을뻔
벽도 제가 해봤는데
너무 딱딱해서 안뚫어지고
못구부러지고
벽에 괜히 상처만 났어요
변기는 저도 뚫을줄 아는데
저번엔 안에 실수로 뭘 빠뜨려서
사람부른거에요 ㅠㅠ
- 베플ㅇㅇ|2019.04.1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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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박는거 못하는 사람이 도움요청하는 글일뿐인데 왜 못박는걸 못하냐는 댓글만 잔뜩이네 ㅡㅡ 여자든 남자든 못박는거 못할수도있는거아님?? 내가 못하고 하기싫은일 돈주고 다른사람 쓰겠다는데 왜들 난리임?
- 베플행인|2019.04.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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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벽에 드릴질은 웬만한 남자도 못합니다. 저도 처음 자취시작할때, 이것저것 박거나 걸거 모아놨다 근처 철물점 아저씨 불렀어요. 그리고 자취가 길어질것 같으면, 살면서 쓸데 은근히 많으니 5~8만원 정도하는 전동 드라이버 사두세요. 여기저기 요긴합니다. 그리고 가벼운거 벽에 거실때는 꼭꼬핀 적극 추천합니다. 빼도 흔적없이 싹 빠지고 3kg 정도까지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