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1년 6개월 만난 여자가 있었음진짜 조카 사랑했고 앞으로 이런여자 만날수있나 싶을정도로내 온힘을 다해서 사랑했음
사귄지 4개월째였나 헤어지 자고 하길래나는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끝을냄1달뒤에 문자옴 날 못잊겠다며...받아줬음..사실 여기서 모든걸 끝냈어야 했음 한번 내 손을 놓은 사람은 계속 놓는다는 명언이 진짜 였음
받아주고나서 또 5개월은 알콩달콩 잘 살다가자기는 꿈을 위해나가야 하고 지금 연애 할때가 아니라며 또 날 버림난 진짜 이제끝이구나 맘잡고 잘 지내라 하고 또 끝냈음근데 그사이에 잠깐 다른사람을 만났었음날 몇개월 전부터 좋아 했었다고 그여자가 고백해옴홧김에 사귄것도 아니고 좋은사람이 찾아온것 같아서 나도 이전여자친구 정리하고 만났음근데 만나면서 계속 전여자친구가 생각났음새로운 여자친구는 좋은면도 많았는데 나랑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았었음그래서 헤어졌음
헤어지고 나서 전 여자친구가 갑자기 내가 누굴 만나서 사귀는걸 알았는지울고불고 매달림 근데 나 이제 그여자랑 정리 했다고 해서 나도 전 여자친구가 그리웠었고 의심반 기대반으로 다시 재회를 했음이제 얘도 나의 소중함을 알았겠지 ? 이러고 정말 잘해줬음
근데 자꾸 날 버렸던 사람이라 그런지 이제 온마음이 안감잘해주면 뭐해 어짜피 날 또 버릴껀데뭘 사주면 뭐해 어짜피 또 헤어지면 끝인데이런 생각이 계속들면서 나도 어중간하게 그냥 걸치듯이 만남
근데 어제 내 귀를 의심했음갑자기 울면서 전화온 여자친구가 하는말이자기 사실 바람 피웠다고 말해야 할것 같다고 전화옴진짜 이젠 꼴도 보기싫다고 꺼지라고 하고 정리함
연애할때 남들이 하는 말 하는조언 귀띙이로 듣지마셈경험자들이고 불변의 법칙인가봄
-한번 너의 손을 놓는사람은 계속놓는다-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연애해라-바람을 안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
난 이여자한테 1년 반이상을 호구같이 당했음그야말로 호구였음
어제 전 여자 친구랑 작년에 보러갔던 벚꽃길을 우연히 걸어가는데모든 추억들이 생생하고 날 미치게 만들었지만그때의 너는 이제 더이상 없기에 나도 진짜 깔끔히 잊으련다잘 살아라 다음사람 한테는 그러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