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 총각입니다..
방금 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나던 여자친구와 결혼 날짜를 언제잡을지 올해안으로
결혼 날짜를 언제잡을지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물론 다른 사연으로 헤어지게 되었지만
이 사연도 포함 되어 있네요..
앞전에 직장이 있었지만 금전적인 부분도 지금보다 적고해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 야간으로 카운터를 매일 10시간씩 보면서
월급을 260~270만원 정도 가져갑니다
물론 결혼후에 아기도 생기고하면 턱 없이 부족한거 알고있습니다..
물론 투잡이라도 할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저와의 이별후에 지인에게 한다는말이..
다른사연들도 얘기를하며 돈도 너무못벌어서 헤어졌다
이랬다더군요... 하.... 억장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