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가 챔프 1차전을 접수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3일(토) 울산동천체육관 홈에서 펼쳐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엘리펀츠와의 7전4선승제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68.2%의 확률을 거머쥐었다. 이는 역대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확률(총 22회 중 15회 우승).
인천전자랜드는 울산현대모비스의 귀화용병 한국프로농구 최고 용병 리카르도라틀리프
한국명 라건아와 용병2명까지 총3명의 용병을 막아내기 역부족이었다.
2차전 역시 월요일 저녁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