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곧 200일이 되어가는데요. 사소한 싸움이 잦아 톡에 올려보아요.
남자친구가 회사를 다니는데 퇴근을 같이하는 회사여자동료가있어요. 그걸로 몇차례로 싸운것같아요. 구지 그사람과 퇴근을 같이해야하는거냐고..(남자친구랑 그 회사동료 여자분은 아파트 단지가 같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참고 회사 여자동료분을 a라고 칭하겠습니다.
a는 남자친구랑 업무적인걸로 많이 겹친다는걸 들었습니다. 잦은 야근과 힘든 업무강도 때문에 a를포함한 부서회식이 많습니다..아무리 회사사람들이 있던 회식자리인데도 불과하고 그 a이가 자꾸 신경이쓰이네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a도 있다 라고 하면 혼자 뚱해있다가 나중엔 그걸로 싸우는것같아요. 제가 너무 이런걸로 예민하게 구는것같아서 조언좀 구해봐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