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금성에서 왔다 8

ㅇㅇ |2019.04.15 02:21
조회 182 |추천 0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중에서..) 





[참고자료]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과연 누구인가?




- 그의 감춰진 삶과 업적에 대해 -


 


“전력(電力)이라는 것은 어디에너 무제한의 양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그 힘에 의해 코일이나 석유, 가스, 기타 다른 어떤 연료나 비용이 없어도 세상의 기계장치들을 움직일 수가 있다.” - N. 테슬라 -


 


테슬라가 남긴 이말에는 그가 어떤 존재이며, 왜 인간 세상에 왔었는가를 암시해주는 중요한 단서가 함축적으로 내포되어 있다. <지구의 과학문명을 100년 앞당긴 천재 과학자>, <현대 과학기술의 아버지>, <우주에서 길을 잃고 지구에 잘못 태어난 외계인>, 이런 말들은 뜻있는 사람들에 의해 테슬라에게 흔히 붙여진 별칭들이다. 그리고 여기에다 굳이 한 가지 별명을 더 덧붙인다면, <우주적 비전을 지녔던 위대한 마스터 과학자>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지고의 찬사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발명가 “에디슨”과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박사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도 테슬라를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심지어는 <과학인명사전>에서조차 그의 이름이 누락돼 있는 경우까지도 때때로 발견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이상하고도 부자연스러운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 그러나 여기에는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으며, 일반인들이 모르는 모종의 감추어진 흑막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니콜라 테슬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시인이자 음악가였고, 또한 신비가인 동시에 철학자이기까지 했다. 그는 인류 과학문명이 꽃피기 시작하던 중요한 시기에 지상에 태어나 엄청난 업적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지상의 과학발전에 중대한 공헌을 한 사람이다. 하지만, 인류를 돕고자 했던 그의 순수한 과학적 열정은 이기적이고 사악한 세력들에게 이용당했고, 시대를 너무 앞서간 탓에 무지한 인간들에게는 미친 과학자 취급을 받으며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교류전기(A.C) 시스템과 고주파 변압기, 유도전동기, 네온사인, 교류발전기, 집적회로, 모터, 라디오를 발명한 장본인이다. 게다가 더 나아가 그의 연구영역은 당시로서는 믿을 수 없었던 무선에너지 전송 및 무선통신 기술, 기상조절, 레이더, 전자 광선무기, 에테르 연료 자동차, 비용이 들지 않는 무한 공간에너지의 활용, 다른 행성과의 교신기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돼 있었다.


 



(*참고: 테슬라는 1899년 미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동안 자신이 다른 행성(아마도 화성)의 지성체로부터 신호를 받았다고 대담하게 언급한 바가 있다. 또한 그는 1931년 <타임 매거진> 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의미심장한 언급을 했다. “나는 행성간의 교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언젠가 이루어질 것이며, 우주 내에 우리처럼 활동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다른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확신은 인류에게 마법적인 결과를 낳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인간 자체인 한은 계속 지속될 우주적인 형제애의 토대를 형성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테슬라가 자신이 개발한 <테슬라 스코프>라는 장치를 통해 당시 이미 다른 행성과 교신했다고 믿을 만한 정보들이 있다. (역주))


 


그리고 그는 당시 이미 그런 놀라운 기술들을 실용화하여 인류에게 전수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던 시대를 앞서간 과학자였던 것이다. 실제로 그는 100년 전인 그때 이미 전선줄이 없이 전기 에너지를 송전하는 방법과 프리 에너지(Free Energy) 활용법을 알고 있었다. 즉 테슬라는 지구자체가 이미 엄청난 전기의 힘을 지니고 있으므로 거기에다 파이프를 연결하듯 뽑아 쓰기만 하면 아무런 비용도 들이지 않고 무제한으로 전기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간에게 증명하려 했고, 그 기술을 구현하려고 했던 것이다.


 


따라서 우주적인 관점에서 볼 때 테슬라는 이 책에서 옴넥이 밝혔듯이, 외계문명권에서 인류과학문명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적으로 파견한 외계인 사명자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당시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불행하게도 그의 진정한 신분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그리고 그 당시 지구를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정치 권력자들은 인류를 통제하는 데 그의 앞선 기술이 방해가 됨을 알고 그것들을 의도적으로 가로막았다.


 


게다가 오직 그들은 단지 테슬라의 진보된 기술들을 훔쳐서 하프(HAARP)와 같은 군사적인 목적과 부정적인 방향으로 악용하려고 시도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전 인류의 평안과 복지를 위해 우주로부터 가져왔던 대단히 중요한 기술들이 모두 억압되거나 은폐되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러한 비극적 현실이 바로 지구가 우주에서 ‘어둠의 행성’ 으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이다.


 


그의 과거 삶을 면밀히 추적해 볼 때, 그는 일반 과학자들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사람이었으며, 번뜩이는 영감과 상상력, 눈에 보이는 환영(영상)을 통해 개발할 모든 기술들의 설계도를 미리 보았던 과학자였다.



또한 때때로 유체이탈과 영적인 교신마저도 자유자재로 행했던 특출난 능력의 소유자였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다른 진보된 행성으로부터 과학기술을 직접적으로 수신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옴넥 오넥이 그가 금성에서 온 존재였음을 밝혀줌으로써 그가 “지구에 잘못 태어난 불운한 외계인”이라는 농담조의 별명은 결국 어느 정도는 사실로 증명된 셈이다. 하지만 그는 우주에서 길을 잃고 지구에 잘못 온 것이 아니라 인류문명의 개화를 돕고자 자원해서 온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해야 할 것이다.


 


근래에 활성화된 채널링 정보들 속에서도 가끔 그에 관련된 정보들을 접할 수가 있는데, 그런 정보들에 의하면 현재 테슬라는 고향인 금성으로 돌아가지 않고 지구 내부세계(지저문명)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참고적으로 미국의 한 채널러가 테슬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는 테슬라가 자신의 직접적인 육성을 통해 전하는 말들을 들어봄으로써 그에 관한 참된 진실을 이해하는 데 보다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역자)




테슬라의 메시지 (2008년)


 


*채널링: 캔데이스 프리즈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 나는 니콜라 테슬라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지상에 한 때 살았으며, 말 그대로 세상에 불을 밝히고 전 지구적인 통신을 가능케 하는 온갖 종류의 진보된 지식들을 인류에게 가져왔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세계에 존재하는 전기를 뽑아내 이용하고, 그것으로 동력장치를 움직이는 단순한 기술을 개발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나는 올바른 목적으로 사용만 했다면, 멋진 방어시스템을 제공하고 지구권의 전쟁을 종식시킬 기술을 가져 왔었습니다. 아울러 나는 당신들의 이른바 <죽음의 광선>이라고 부르는 기술도 인류에게 주었습니다만, 그것의 목적은 사실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지구에 선사했던 많은 기술들이 어둠의 과학자들과 다른 이들에 의해 도난당했고, 극악무도한 수단들로 전용되기 위해 개발 되었습니다.


 


친애하는 이들이여! 모든 기술은 선을 위해서 사용될 수도 있고, 또는 악을 위해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그 기술이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인류는 지금 마침내 내가 구상했던 무선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과거 어느날 인류가 자신을 세상과 연결시켜주는 작은 장치를 손에 쥐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지금 그것을 실행하고 있는데, 바로 핸드폰과 유사기기들이 거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지구상의 어두운 지도자들이 저지른 최악의 실수는 전기를 전선을 통해서 송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송신되는 상당량의 전류의 신호가 그 전선에 의해 상실되어 감소되므로 엄청나게 비경제적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요구되는 전류의 세기로 인해 인간에게 해로울 수 있고, 또 피해를 주고 있는 전기적인 신호가 발생합니다. 지구상의 도처에는 변압기들이 있으며,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의 영향 때문에 아무도 건강하지 못합니다.


 


내가 개발했던 시스템은 전기 에너지를 지구의 전리층(電離層)을 통해 송전하는 것이었는데, 이 방식은 아무런 전류의 손실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각 빌딩의 전기 수신장치로 쉽게 포착하여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 그 전기 신호들은 건물 내의 공기를 통해 실제로 전등이나 진공관으로 전달되어 점등됨으로써 빛을 밝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사용하는 백열등이나 형광등은 내가 인류를 위해 구상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장치들은 일부 형광등이 약간 다르게 작동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기 저항에 의해 빛을 밝히는 것입니다. 보통의 전구를 켜기 위해서는 하나의 전선줄이 필요하며, 그것은 물론 그 집의 배선에 연결돼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전류가 손실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아래 앉아 사용하는 많은 조명장치들이 이런 식으로 켜지는데, 이런 방식은 여러분에게도 정말 좋지 않은 에너지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반면에 백열의 진공관은 완전히 안전합니다.


 


오늘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연료가 사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즉 그들은 전기라는 것이 어떤 연료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전기는 그냥 자연 속에 있는 것이며, 그것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전자의 흐름입니다.


 


여러분의 소위 아스트랄체라는 것은 전자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자들은 도처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단지 여러분이 있기 바라는 곳과 여러분을 위해 작용하기 원하는 곳에다 보내거나 유도해야 할 필요가 있을 뿐입니다.


 


석탄이나 석유, 가스연료를 연소시켜 움직이는 발전설비들이 하는 것은 발전기의 회전자를 돌리는 것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미 프리 에너지(Free Energy)를 가지고 있는데, 바람이 풍력발전기의 회전자를 돌리고, 수력발전 댐에서 나오는 물이 회전자를 돌리지 않습니까?


 


친애하는 이들이여! 그것들에서 사용되는 연료는 없으며,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여러분은 물체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연료를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핵연료 역시도 필요 없습니다. 전자들은 상실되지 않으며, 언제나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기로 사용된 것은 사용한 후 다시 재활용되기 위해 자연환경으로 되돌아갑니다.


 


나는 인류에게 영구적으로 작동되는 전기 발전기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것에 관한 설계는 충분한 전기를 생산했습니다. 그런데 친애하는 이들이여! 여러분 모두가 한 것은 그 전기를 받아 발전기의 회전자를 돌리는 기계에다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자동차에 일종의 교류 발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만들기 위해 엔진의 가솔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동차는 엄밀히 말해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예컨대 캘리포니아에서 우리는 매우 멋진 전기자동차가 개발되어 시험되었고, 사람들에 의해 사랑받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오직 한 가지 문제밖에는 없습니다. 즉 플러그가 꽂아져야만 한다는 것이지요.


 


친애하는 이들이여! 그런 자동차의 바퀴가 발전기의 회전자를 돌릴 수는 없는 것입니까? 또는 위에서처럼 사실 그 시스템이 정확하게만 만들어졌다면, 바퀴들이 회전자를 돌릴 필요도 없겠지만, 그 바퀴를 이용하는 것은 하나의 간단한 아이디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리는 매우 단순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해 극도로 오염된 행성에서 살고 있습니다. 요컨대 여러분은 더 이상 어떤 것에도 화석연료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또한 인류에게 소위 “죽음의 광선”이라고 불리기는 했어도 여러분이 원하는 차량용 강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열을 충분히 생산하고도 남는 관련 과학 기술을 주었습니다.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건물에는 전선이 설치돼 있으므로 한 가지 장치를 쉽게 만들 수가 있는데, 그것은 ‘테슬라 코일(Tesla Coil)'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테슬라 코일(Tesla Coil): 테슬라의 가장 유명한 발명품 가운데 하나로서 특수한 변압기이며, 저전압을 고전압으로 바꿀 수 있는 장치이다. 1차코일과 2차코일로 구성되어 공진의 원리로 고전압을 발생시킨다. 불꽃 방전으로 생기는 고주파 진동 전류의 전압을 높이는 간단한 장치로 2차적으로 생겨나는 전압은 수백만 볼트 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역주)


 


나의 시스템은 하나의 불꽃을 만들어낼 수가 있고, 그 불꽃은 포획될 수가 있으며, 기존의 전선으로 전달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장차 인류가 단극성(單極性)의 시대로 진입할 때, 전선은 사라져야만 합니다. 전선은 단일 극성의 행성에서는 더 이상 맞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새 건축물들은 다르게 지어져야 하고, 오래된 건물들은 거기다 필요한 것들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할 수 있을 때 새로운 기술로 바꿔 가설돼야 합니다.


 


새 건축물의 경우는 거대한 ‘테슬라 코일’을 세워 전리층을 통해 에너지를 송신하는 것이 권할 만합니다. 하지만 소형 코일 역시도 건물로 직접 에너지를 보내는 데 이용될 수가 있습니다. 양쪽이 다 효과적입니다. 사실 이것은 오래된 여러분의 건물에다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처음에는 단지 그 불꽃을 건물의 전선에다 연결시킬 수가 있고, 나중에는 그 신호들을 포착하고 분배하는데 필요한 수신 장치와 다른 장비들을 건물에다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이들이여! ‘테슬라 코일’은 단일 극성입니다. 나는 과거 그 당시에 그것을 단극(單極)이라고 불렀습니다. 여러분은 전기가 이해돼 있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전자들이 존재합니다. 그것들은 양전하(陽電荷)도 음전하(陰電荷)도 지니고 있지 않으며, 이는 지구상의 과학자들에 의한 엄청난 오해입니다.


 


따라서 거기에는 음(-) 전기도 양(+) 전기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존재하고 있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가정과 소규모 지역을 밝히는 다른 조명방법은 벽에다 페인트를 바르는 특수한 기초 부분에다 어떤 수정체들(Crystals)을 덧붙이는 것에 관계가 있습니다. 소량의 열만으로도 이 방법은 가정의 방들을 훌륭한 부드러운 빛으로 밝힐 수가 있을 것입니다. 책읽기에는 충분치 않을지라도 즐기고 주변을 돌아다니는 데는 아주 충분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열 펌프(Heat Pump)가 야간에 이를 위해 열 공급을 할 것입니다. 빛을 밝히는 데는 소형이 필요합니다.


 


당신들이 배워야 할 감춰져 있는 나에 관한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지구의 주민들이 괴물(어둠의 세력)에 맞서서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나는 또한 간단한 장치인 다이나모(발전기)를 인류에게 주었는데, 미국의 당신들은 자전거에조차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장치는 바퀴의 통 위에 장착되어 전기를 생산하는데, 현재는 단지 조명용으로만 사용됩니다.


 


친애하는 이들이여! 이 발전기가 자전거에다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오직 스스로 바퀴를 굴릴 필요만 있었겠지만, 그 발전기는 여러분이 훨씬 덜 힘을 들이고도 자전거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자전거 무게는 약간 더 나갈 것이나, 그것이 여러분이 페달을 밟는데 요구되는 에너지를 방출함으로써 무게를 충분히 상쇄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지구상의 기술자들에게 자전거에다 효과적인 발전기를 추가로 장착할 것을 적극 제안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다가오는 에너지 부족 시대에 인류가 자동차를 개조할 때까지는 여러분을 돕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자동차들이 ‘테슬라 코일’에 의해 달릴 수 있도록 개조될 수 있을까요? 지금 그대로의 상태로는 불가합니다. 하지만 피스톤에다 압축공기나 물을 펌프질하기 위해 ‘테슬라 코일’을 이용함으로써 차들은 개조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돈이 많이 들 것이고, 그 코일은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산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여러분은 엔진을 제거하고 그것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차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는데, 낡은 것을 재활용하는 데는 비용이 들게 될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제 나는 추가적으로 내 자신에 관계된 약간 흥미로운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사실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 지구세계에 남았고, 내부지구(지저문명)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나는 나이를 퇴행시키고 재생되는 4차원 형태의 몸으로 변형을 겪었는데, 그것은 이 세상을 다시 한 번 완전히 걷고자 하는 것이 나의 의도였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전히 얼마간은 중년을 지난 모습으로 보이므로 내 사진과는 다소 부합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 세계를 다시 걸을 것이고, 과학과 오래 전에 내가 애태우며 경험했던 고난의 이야기를 통해서 과학자들과 대중들이 진실을 알도록 도울 것입니다. 한 때 나는 어둠의 정치세력들에 의해 통제를 받았고, 더 이상 지구의 빛을 밝히는 일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단순히 고독하게 살았으며, 여러분이 오늘날 (채널링으로) 부르는 것과 같은 영혼과의 끊임없는 교신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이 세계를 떠나서 행성 지구가 나의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었을 때 다시 돌아오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하여 가짜 매장식이 있었습니다. 극소수만이 내가 이렇게 할 것임을 알고 있었으며, 그 당시 내가 간단히 사라지는 것보다는 이렇게 장례식을 진행하는 것이 더 나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이후로 나는 지구 내부세계의 주민이 되었습니다. 현재 나는 때때로 지구의 일부 과학자들과 일하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빌딩과 전기 자동차의 전력공급용 장치로서 대략 에어컨 크기만한 작은 상자로 된 것의 개발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덧붙여 언급하건데, 여러분은 또한 아무런 연료의 소비 없이 단궤 철도로 달리는 초고속 열차의 기술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빠뜨리거나 잃어버린 것이 아닌데, 그들은 내가 지구로 가져온 그 기술들을 지하기지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에서는 현재 몇 개의 대륙들에서 고속 열차가 운용중인데, 본래 내가 준 기술이 어떤 식으로든 손상되지 않았다면, 다가오는 지구변화 이후에 사용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둠의 세력들은 모든 것이 완비된 모종의 훌륭한 지하시설들을 마련해 두었으며, 이것은 지상의 주민들도 역시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둠의 존재들은 장차 이 시설들을 이용하지 못할 것인데, 그들은 제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의 넘치는 인구문제를 경감시키는 데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는 테슬라입니다. 멋진 하루가 되시길!




금성에 비교하다


 


여러분은 오직 한 가지 이유 때문에 하위세계에 태어나 있는 영혼들이며, 그것은 최고창조신과 함께 지각 있는 협력자가 될 수 있는 경험을 쌓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티타니안(금성인)들이 오랫동안 인식하고 있는 진리이고, 이러한 자각은 우리의 삶의 방식에 반영돼 있다. 새로운 경험으로부터 얻는 배움은 각 개인의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날마다 우리는 영혼으로서의 우리 자신에 관해, 그리고 우리가 탐구할 수 있는 수많은 세계들에 관해 좀 더 배우기 위해 분발한다. 우리는 그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과제나 교훈을 제시하고 있는가를 통찰하기 위해 그 경험과 상황을 주의 깊게 조사한다.


 


지구상에서의 내적 및 외적 삶들은 종교와 판에 박힌 교육에 의해 교묘히 조종 받고 있다. 종교는 짐작컨대 내면의 영적 삶을 돌보고 해결하는 것이다. 반면에 교육체계는 외부의 물질적 삶에 관계된 배움을 돌보고 처리하는 것이다.


 


내가 채터누가에서 한 어린 아이였을 때, 교회와 학교는 나의 삶을 이루는 두 개의 중요한 영역이었다. 이 양(兩) 분야에서 나는 실망감 외에는 얻는 것이 없었는데, 왜냐하면 거기에는 지구인의 현 의식이 그대로 반영돼 있기 때문이었다. 지구상의 종교와 교육은 개인적인 자유를 거의 허용하지 않으며, 인간이 그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는다.


 


나의 고향 행성에서의 교육은 오랜 세기에 걸친 진화의 산물이다. 금성에서는 최고창조신의 법칙을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경험들은 매우 높이 고려되며, 그렇게 우리의 교육체계가 형성돼 있다. 그리고 그것은 초기단계 이후 새로운 금성인 문화와 공조하며 발전해 왔다.


 


조직화되고 경직된 교육은 금성의 주민들이 새로운 삶으로 옮겨갈 때 돈과 산업, 그리고 쇠퇴하는 도시들과 함께 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아이들이 행한 것은 사실과 개념들을 암기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과 그 대분은 곧 망각되고 만다는 꾸밈없는 진실에 직면했다. 더욱 중요하게도 그들은 물질세계의 인간은 영혼의 배움을 말이 아닌 실제적인 삶의 경험들을 통해서 배워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연으로 돌아감으로써 아이들은 초년기부터 삶에 몰두하기 되었다. 각 가정은 자신의 어린애들을 스스로 가르쳤다. 사람들은 가정을 영위하는 가운데 참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새로운 방법과 원리들을 창안해 냈다.


 


예컨대 가정의 어머니가 식사준비를 위해 야채를 준비했을 때, 그녀는 자녀들 앞에서 그것을 다듬고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하나하나를 세고는 했는데, 이런 식으로 아이들에게 셈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정원에서 아이들은 채소들의 모양과 성장방법을 알기위해 그것을 직접 수확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그럼으로써 어머니가 식사 준비하는 것을 도왔다. 그런 방식으로 그들은 인공적인 그림들 대신에 채소들을 직접 다뤄보는 경험을 했다. 또한 아이들은 소풍이나 현장실습 기간 동안에 자연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는데, 예를 들면 그 식물이 먹을 수 있는 종류인지, 아닌지를 배웠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에는 아이들로 구성된 작은 그룹들이 행성들과 우주에 관해 배우기 위해 우주공간으로 데려가지기도 했다.


 


가정에서 아이들은 동물을 돌보고 집안청소를 도왔을 뿐만 아니라 1주일에 1번은 가족의 식사를 준비하는 책임을 맡기도 했었다. 그렇다고 문학이나 예술이 빠지지는 않았다. 아이들은 언제나 그들이 배운 것에 대해 시를 짓거나 노래를 작곡해보라는 격려를 받았다.


 


아울러 그날 하루 동안 그들이 본 사물이나 사람들이 종이 위에다 그려보라고 의욕을 북돋아 주었다. 그리하여 무용, 미술, 연기, 기타 모든 종류의 재능들이 어린 아이들과 성인들을 위한 대중적인 취미가 되었다. 결국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은 오늘날의 일상적 삶을 이루는 긴요한 일부가 되었던 것이다.


 


특별한 놀이 하나는 특히 대중적 인기가 있었다. 이 놀이에는 모든 아이들이 연주하고 노래하기 위해 함께 모인다. 그리고 각자는 자기 차례가 오면 어떤 예술적 특성이나 상황, 무대장치 등을 고안해내는 것이다. 그때 다른 아이는 그 아이의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해 연기하고 노래하거나 춤을 추었다. 이것은 그 모임에 참석한 전원이 번갈아가며 아이디어를 창출할 기회를 갖고 한 가지를 행동으로 표현할 때까지 저녁 내내 계속되었다.


 


아이들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재빨리 사고하는 것과 이야기나 시, 또는 개인이 인도받은 재능이 무엇이든그것을 창조해내는 것을 배웠다. 이처럼 아주 어린 시절부터 그들은 자기 자신을 수많은 다른 방식으로, 또 동시에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을 배웠던 것이다.


 


그리고 날마다 늦은 저녁에는 가족 구성원 전원이 함께 모여 영적인 체험을 하기 위해 30분 정도 침묵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했다. 이것은 <묵상의 시간>이라고 부르는 영적인 문제에 대한 몰입의 시기이다.


 


사람들의 이해력이 발전함으로써 그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태도를 계발하고 고유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받을 경우, 그때 그 아이는 부모의 단순 복제품이 아니라 한 독립적 개체로 성장하리라는 것을 배우곤 했다. 아이들은 적절한 인도와 훈련과 더불어 자신의 기준에 의해 자연스럽게 자라났다.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은 억지로 하라고 강요받지 않았으며, 그들 스스로 준비가 되었다고 느낄 때 비로소 당시 금성 문화의 기초부터 배워나가도록 허용되었다. 그러나 모든 배움의 놀이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된 이후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적극 참여했다. 모든 아이들은 배우고 성장하려는 자연스러운 욕구를 인식하고 있었다.


 


금성의 아이들은 대부분의 기초를 가정에서 배우며, 그러므로 모든 부모들은 자기들 자녀의 배움의 과정에 직접 관여되어 있다. 가정이 삶의 중심이 되어 있는 까닭에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리고 금성의 주민들이 아스트랄 차원으로 변형되었을 때도 그들의 교육과정에 대한 접근법은 같은 방식으로 지속되었다.


 


배움의 신전


 


내 삶의 초기 몇 년 동안 나의 이모 아레나는 유용한 많은 기초들을 나에게 가르쳤다. 그때 내가 배웠던 중요한 모든 지식들은 아스트랄 세계에서 성숙한 시민이 되는 것과 관계돼 있었는데, 그것은 우리의 무한한 힘을 컨트롤하기 위한 많은 훈련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배움의 과정에서 사물들을 구현할 수 있도록 나를 인도했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내가 가르침에 의존하기보다는 내 스스로 배우도록 용기를 복돋아주었다.


 


아주 어린 시절 이래 내 지식의 대부분은 물질세계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아스트랄계에 대한 것이었으며, 그것은 내 자신의 개인적 경험의 결과로서 형성된 것이었다. 초년기에 나는 금성의 알파벳과 언어, 숫자체계를 배웠다. 이외에도 이모 아레나는 나의 관심과 질문에 의해 자신도 배울 수 있게끔 스스로의 마음을 열었다.


 


우리는 날마다 오후에는 함께 앉아 그림그리기와 조각과 같은 예술과 공예를 배웠다. 식물들의 세계는 특히 나의 흥미를 끌었다. 나는 식물들을 좋아했다. 나는 약초들에 관해서, 또 그것의 의료적 이용법과 일상적 용도에 대해 배웠다. 또한 나는 당시 다양한 수많은 사물들에 관해 배움으로써 지구의 주민들과 나눌 이 책을 집필할 수가 있었다. 예를 들면, 나의 관심은 역사 전체에 걸친 의복 스타일에서부터 인간의 특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었다.


 


좀 더 성장함에 따라 나는 날마다 테우토니아(금성의 도시)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배움의 신전>에서 우리는 단순히 가르침을 받았다기보다는 각 현장에서 전문가의 인도에 따라 모든 것을 경험했다. <예술의 신전>은 모든 신전들 중에서 가장 거대했고, 아이들과 어른들 양쪽 모두의 마음을 끌어당겼다.


 


매일 아침 <예술의 신전>에는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서너 명의 마스터들이 도착했다. 우리들 대부분은 중앙 홀에서 공부했고, 각자 앞에 자료들을 놓은 채 다리를 포개고 바닥에 앉았다. 대개는 마스터가 실례를 들어 강의를 시작하곤 했다. 그는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과 그런 도구들이 다른 결과를 창줄해내는 데 활용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예술에 관계된 역사라든가, 누가 어떤 기술을 개발했는가와 같은 내용들은 제외했으며, 이런 부분들은 역사 교사들에게 맡겨졌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학생이 다른 사람의 것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만의 스타일로 배우는 것이었다.


 


그 무렵에는 누구나 다 시도해보고, 또 실수도 하면서 배우기 마련이다. 진도가 좀 느린 아이들은 마스터에게 그 모든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고, 그는 도움을 청한 아이들에게 언제든지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존재였다. 그러므로 학생 각자는 그것이 미술이든, 수예든, 목각이든 자신의 고유한 속도대로 배워나갔다. 그리고 각 개인은 자기만의 개성을 활용하여 독특하고도 고유한 작업을 이루어냈다.


 


다른 신전들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한 가지 예술에 통달하기 위해 수많은 세월을 거기다 바칠 것인지, 아니면 단지 몇 가지 기초적인 기술만을 습득하기 위해 며칠만 투자할 것인지는 학생들의 선택이었다. 개개의 학생들은 격려를 받았고, 그가 부여받은 한 가지 기술에 숙달된 후에는 적어도 하루 정도는 동료 학생들을 이끌어주었다. 이런 식으로 누구나 조만간에 한 예술 분야에서 장인이 될 수가 있었다.


 


어떤 단계의 숙련 상태에 도달하자마자 우리는 온 마을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 개최를 위해 모든 것을 진열하고 배치하는 프로젝트를 떠맡았다. 그런 예술작업들을 지구에다 비교해 보았을 때 내가 본 신전의 작품들은 대단히 환상적이었는데, 왜냐하면 오직 순수한 상상력을 유지하는 것만이 우리를 아스트랄계에 머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성의 문화에서는 한 개인이 자기가 선택한 분야에서 ‘통달의 단계’ 가까이 이르렀을 때, 이전에는 결코 이루어진 적이 없는 뭔가를 성취하기 위해 도전하는 것이 전통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예술이나 과학 분야에서 새롭고 다른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추가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린 시절의 다양한 시기에 <수학의 신전>, <역사의 신전>, <종교들의 신전>, <원예의 신전>, <생물학의 신전>에서 공부했다. <생물학의 신전>에서는 어떻게 생명이 기본적인 화학물에서 창조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었다.


 


그들은 또한 ‘인간형 인공 생명체들’이 어떻게 창조될 수 있는지도 보여주었다. 이들은 로봇들로서 금성의 역사를 통해 한 번 정도 이용된 바가 있다. 금성의 주민들은 비극의 역사를 통해 이것이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었음을 배웠는데, 인공적 생명체들은 기괴한 하위 아스트랄 존재들에 의해 조종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금성의 생명체들은 물질 차원이었다.)


 


<생물학의 신전>은 가장 깊은 생명의 비밀들과 어떻게 모든 생명체들이 창조되었는지를 가르쳤다. 그 비밀은 바로 생명 자체는 물질 우주 너머에서 발원한다는 것이다. 확대된 거대한 스크린에서는 생명이 실제로 물질의 형태로 시작되어 등장하는 모습이 상영되었다. 그리고 그 신전에서 배웠던 대부분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가르쳐지고 중요시되고 있는 이론들을 파기해버릴 것이다.


 


나는 신전에서의 배움의 경험들을 즐겼는데, 한 때는 학자가 되는 것에 일생을 바칠까하고 진지하게 고려했을 정도였다. 내가 <수학의 신전>을 방문한 기간은 짤막했다. 이곳은 위 아래로 수많은 층들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형태의 건물이었다. 여기서 나는 기본적인 9수(數) 체계에 관한 것 이상을 배우려고 계획했으나, 너무 많은 암산(暗算)으로 인해 흥미가 감소되었다. 물론 그 신전에서는 모든 숫자체계와 수많은 수학적 주제들을 가르쳤다.


 


시간을 통한 여행


 


<역사의 신전>은 우리의 과거뿐만 아니라 우리 태양계 내의 모든 행성들의 역사와 우리 금성의 우주여행자들이 발견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거기서 나는 미래의 생에 지구에 태어나야만 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 기회에 가능한 한 지구에 관해 많은 것을 배우기를 바랐다. 그리고 영혼으로서 나는 내가 배운 모든 것을 기억할 것이다. 또한 나는 많은 생애를 그곳에서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구에 관심이 있었다.


 


지구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지역과 시대는 고대 이집트였다. 나의 음악과 무용에 대한 사랑과 어느 정도 타고난 감(感)은 그 위대한 문화제국에서 살았던 전생에서 온 것이다. 그 시대 이래 춤은 매번 태어날 때마다 내 삶의 일부였다. 그리고 나의 경험들은 이제 그것들이 내 영혼에 모두 저장될 정도로 발전했다. 또한 나는 음악 작품에서 항상 미리 그 음악이 어떤 음조로 전개될지를 아는 재능을 계발했는데, 이것은 창작무용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역사의 신전>은 죽어있는 과거를 부활시켜 생생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던 곳 중에 하나였다. 그 건물의 중심 층은 일종의 타임머신이었다. 이곳은 모든 이들이 중앙부분의 객석에 앉게끔 돼있는 어두운 장소였다. 그리고 나서 제어장치에 날짜와 행성, 그리고 정확한 장소가 입력되었다. 그러면 어떤 경고도 없이 실내의 사방 벽들과 어둠이 사라지고 우리는 실제적인 과거의 장면 속에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당시 우리는 아스트랄체로 살고 있었고 장면은 물질계의 모습을 보고 있던 까닭에 우리는 마치 육체적으로 죽은 것처럼 그 장면들을 보았다. 그리고 심령적 비전을 가지고 과거 속에 살아 있는 그들은 우리를 유령처럼 인식했을 것이다. 우리에게 그것은 매우 실제와도 같은 경험이었다.


 


입체적 영상의 모든 것이 우리를 통과해 지나갔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그것은 매우 두려웠다. 나는 그 영상 속의 누군가 내게로 걸어온다고 해서 주춤거리거나 겁을 내며 뒷걸음질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만 했다.


 


우리는 영상 속에서 금성의 선사시대를 방문했는데, 그때는 괴상해 보이는 거대한 짐승들이 서식하고 열대우림이 울창하던 시대였다. 안내자들은 그때가 지구의 공룡시대와 유사한 시기라고 우리에게 말했다. 나는 이 과거로의 여행이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했지만, 몸이 으스스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무섭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미래로 향해 길을 떠났다. 그 시기는 인간이 기술적으로 모든 것을 콘트롤하는 시대였다.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졌다. 보이는 풍경들은 이상하게 황량해 보였는데, 도시들과 개인의 주택들이 있었다. 버튼을 누르자 작게 농축된 정육면체 형태의 식사가 나왔다. 이 문화 속에서 가장 끔찍한 금기는 아무도 다른 사람을 어떤 식으로든 접촉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불결하고 위험한 행위로 간주되었는데, 질병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아기를 가지기 위해서 남성의 정액이 시험관에 넣어졌고, 이것이 여성의 몸에 삽입되었다. 또 아이들은 24시간 내내 그들을 돌보는 기계장치에 의해 양육되었다. 즉 기계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기저귀를 갈아주었으며, 또 교육에 좋은 장남감을 쥐어주었다. 그리고 벽에 설비된 스크린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그들은 사랑을 빼고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이 모든 것이 매우 두렵고 걱정스러웠다.


 


나는 신전의 안내자로부터 이런 시대가 약 50년 간 지속될 것이란 말을 들었다. 사람들이 다른 이들과 접촉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감정적 느낌들이 증오로 변질되었고, 살인이 확산되었다. 이 행성은 그 당시 금성이 아닌 태양계 내의 다른 곳이었지만 그 이름을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구상의 많은 종교들


 


유년기 동안 나는 물질세계에서부터 높은 영적세계들에 이르기까지의 최고창조신의 방대한 세계들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다. 나에게 부여된 과업은 최고창조신의 법칙들이 지닌 많은 측면들을 이곳 지구에다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마지막으로 지저(地底)로 들어간 이래 계속 그런 가르침들을 보존해온 영적인 대사들에 의해 오늘날 세상에 전파되고 있다.


 


이 전적으로 영적인 작업은 한 권의 책에다 옮겨놓기에는 너무나 방대하고 심오한 것이다. 대신에 나는 티타니아에서 내가 접했던 가르침들을 소개하고 있고, 지구상에서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티타니아(금성)는 단지 한 행성의 영적행로, 또는 여러분이 그것을 종교라고 부르고 싶다면 한 종교의 길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라. 지구에는 혼란스럽게도 많고도 다양한 종교들과 영적인 행로들, 오컬트, 형이상학적 그룹들, 그리고 철학체계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차이들에 잘 적응하도록 나의 이모에 의해 충분히 준비되어 있었다. 나의 가장 귀중한 과업 중의 하나는 이런 많은 행로들의 기원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상에 그렇게 많은 종교분쟁과 갈등, 복잡한 영적 행로들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는 영적으로 미성숙하고 아직은 초기 발전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대개 발전과정에 있는 행성들은 전체 역사 내내 유사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계된 진실은 최고창조신이 자신에 관한 진리를 찾는 몇몇 영적 진로, 즉 구도의 길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영적인 길들에는 실제로 다른 이름들이 붙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이 지구상의 종교적인 역사를 살펴본 적이 있다면, 종교들이나 다양한 영적 가르침들이 특별한 한 영적 지도자에 의해서 각각 시작되었고, 그들이 세상을 떠난 후 그것이 헌신적인 제자들에 의해 계속 이어졌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이와 같은 인물들로는 예수 그리스도, 붓다, 모하메드, 크리쉬나, 그리고 기타 다른 이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영적 지도자들의 경우, 영혼이 육체에서 벗어나 고차원 세계에 도달하는 유체이탈 경험을 자유자재로 했다는 것이다. 그가 아스트랄이나 멘탈(Mental), 또는 코잘(Causal) 등의 어느 세계에 이르렀든 간에 그는 위대한 지혜와 고차원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겠다는 열렬한 사명을 가지고 지상으로 다시 돌아왔던 것이다. 그것이 구원에 관한 복음이나 사회적인 복음일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그 모든 것은 고차원계와의 접촉에서 __된 것이다.


 


그런 식으로 물질계에서 하나의 새로운 종교가 시작되어 성장하고 번창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추종자들이 몇 세기에 걸쳐 영혼으로서의 아주 기본적인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들은 원래의 창시자의 족적을 따름으로써 그 창시자가 경험했던 것을 재경험 해보고자 시도한다. 즉 그들은 다른 영혼의 영적계시나 지혜를 수신하려고 시도하고, 또 유체이탈 경험을 통해 다른 차원의 정보를 받았던 것이다.


 


또 어떤 추종자들은 그때 믿음과 수행방식의 변화를 통해 그들 나름의 깨달음을 체험한다. 그리고 곧 이어서 그 사람의 성공을 기반으로 분파 그룹이나 곁가지가 갈라져 나와 형성되었다. 하지만 한 개인을 추종하는 이 모든 행위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그들을 더욱 종속시키고 이전보다 더 외부의 힘에 의존케 만들뿐이다.


 


각자는 이른바 영적 거인(巨人)들이 했던 것처럼, 독자적인 진리와 경험을 추구해야만 한다. 각 개인의 영혼이 독특한 까닭에 한 개인은 다른 사람의 길이나 방법, 가르침을 그대로 따를 수 없으며, 또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도 없는 것이다.


 


개개인들은 그들이 영적으로 개화되는 만큼 자기에게 적합한 방법을 이용하여 그 자신만의 유체이탈 경험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그때 비로소 각 개인은 영적인 거인이 되고, 육체적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저 너머 천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스스로 배우게 되는 것이다.


 


대중들은 어떤 종교들이나 일정한 수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영적 행로들이 필요하다. 이런 가르침들이 무조건 옳지 않다고 비난될 수는 없다. 모든 영혼들은 고등한 진리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초지식을 갖추기 위해서 다양한 종교와 신앙요법, 또는 철학적 경험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은 모두 그 길을 따라 올라가는 단계적인 층계들이다.


 


우리는 항상 물질계를 비롯한 하위세계들이 부정성에 의해 운영되는 감옥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모든 종교들과 영적 행로들은 그것의 대리인들에 의해 형성돼 있다. 진실한 구도자로서의 학도들은 변치 않는 독자적인 진리를 찾는 것이 필요한데, 그런 진리는 그런 하위세계들 너머에서 발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물질세계에 칼(Kal)의 대리인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멘탈계보다 높지 않은 곳에 도달했을 경우 거기에는 또한 최고창조신의 대리인들이 있다. 조만간 그 개인은 누군가 다른 사람을 올려다보기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내적 경험에 의지하는 것을 배운다.


 


참된 가르침은 항상 창조주의 영적본질이 내면의 빛 속에서 목격될 수 있고, 내면의 소리로 들을 수 있다고 알려준다. 그 내면의 소리가 가장 중요한데, 왜냐하면 이 소리의 기류가 자동추적광선처럼 진정한 영적세계에 도달하는 데 이용되기 때문이다.


 


내가 지구에 오려고 할 당시 최고창조신의 법칙들이 지구에서는 공식적으로 가르쳐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었다. 그것은 내가 지구에 오지 않겠다고 결심할 수 있었던 한 가지 이유였지만, 한편으로는 카르마에 관해 알게 되면서 나는 다른 결정을 했던 것이다.


 


지구의 문화는 아직 젊고 수많은 부침(浮沈)으로 가득 차 있다. 성경시대에 하늘에서 눈에 익숙할 만큼 흔했던 우주선들이 바로 오늘날의 UFO라는 것이다. 우주의 여행자들은 지구의 발전 상태를 관찰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이곳을 방문했다.


 


자연의 원소를 주관하는 존재들과는 달리 지구에 최초로 식민지를 개척했던 존재들의 후손들은 매우 두려움이 많은 사람들로 변했다. 그들은 모든 기본적인 진리나 우주, 신에 관해서 무지했고, 그들 자신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오직 육체적 생존과 안락만이 우선적인 관심사였고, 죽음은 첫째가는 두려움이었다. 또한 그들이 섬기던 우상들과 신들이 삶의 모든 것을 지배했으며, 제물을 바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었다.


 


종교성직자들은 지도력을 가지고 안락한 삶을 누리면서 통제의 종교를 확립했다. 그들이 사람들을 지배하는 도구는 율법과 종교적 예배의식, 그리고 두려움이었고, 그들의 통제는 완벽해졌다. 그리고 불완전하고 유한한 믿음은 대중들에게 한계가 있는 삶의 길을 낳았다.


 


이 때 위대한 한 영혼이 태어났다. 영혼으로서 그는 유대인들을 인도하기 위해 환생하기를 선택했는데, 스스로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싶다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가 과거 가장 강력한 힘을 쥐었던 생들 중의 하나가 이들 유대인들과 함께 했던 삶이었지만, 그는 또한 그들을 무지로 이끌었던 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영적으로 진보된 영혼으로서 그는 지상으로 돌아가 무지한 유대인들을 계몽하고 교화시킴으로써 자신의 카르마적인 빚을 청산하고 균형 잡기로 선택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들 속에 태어났던 방법은 ‘행성들의 형제단’과 많은 관계가 있었다. 우주의 방문자들은 지상에서 일어나고 있던 일을 보았고, 관여하게 되었다. 화성인들은 멕시코와 남미에 한동안 있었으며, 잉카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때 그들은 ‘날개달린 신들’과 ‘태양신’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그들은 커다란 힘과 지혜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었다.


 


우주로부터 온 방문자들은 예루살렘과 유대 땅의 사람들에게 ‘천사’라고 불렸고, 그것은 천상의 존재들을 의미했다. 우주선으로 착륙한 존재들과 그처럼 평화롭고 신성한 용모를 가진 이들을 그들이 달리 뭐라고 표현할 수 있었을 것인가?


 


당시의 사람들은 하늘에서 온 존재들을 당연히 숭고한 영적 존재들로 간주했다. 그러므로 성경의 역사에는 신 또는 천사들과 만나는 예언자들의 이야기와 ‘불덩어리’나 ‘바퀴 안의 바퀴’와 같은 묘사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성서의 구절들을 대중들이 검토할 수 있도록 보다 합리적이고 현대적인 정보로 해석한다면, 전설상의 ‘3인의 동방박사들’의 진짜 정체에 대해 놀라게 될 것이다. 즉 그들이 누구였고, 그들이 누구를 대리했고, 그리고 그 당시 어떻게 그들이 알고 거기에 도착했는지 말이다.


 


여러분의 성서에 기록된 일부 그런 사건들의 배후에는 커다란 진실이 도사리고 있다. 그것의 많은 부분이 옮겨지는 과정에서 확립하고 실행하고 있던 제도에 따라 자기들 의도대로 사람들에 대한 통제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다른 차원들과 세계들 출신인 여러분의 우주형제들은 지구에서의 경험과 그들 자신의 카르마의 균형을 다시 잡기 위해, 그리고 이 3차원 밀도의 지구인류를 돕기 위해 여전히 이곳에 오고 있다. 일부는 드러내지 않은 채 여러분 속에서 살고 있고, 또 일부는 인류를 관찰하기 위해 우주의 어딘가에서 온다. 그리고 때때로 그들은 인간과 접촉하기도 한다. 이것은 언제나 그래왔고, 또 앞으로도 언제나 그럴 것이다.


 


나의 사명의 일부는 여러분이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대해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고,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작업이 계획된 것은 단지 준비된 그러한 이들을 위해서이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옴넥 오넥 (Omnec Onec): 1955년 금성에서 UFO로 지구에 왔으며, 자신의 본래의 신분을 숨긴 채 미국에서 7세에 교통사로고 죽은 "쉴라(Sheila)"라는 여자아이의 이름을 대신 사용하여 살아왔다. 현재 인간남성과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이 있고, 현재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돌며 금성의 지혜와 정보를 전하고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