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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당시 철문을 부수면서 탈출 시도를 했던 아이들.jpg

ㅇㅇ |2019.04.16 16:42
조회 272,691 |추천 2,691

 

추천수2,691
반대수24
베플ㄴㄴ|2019.04.16 17:54
잠수사님들 대대손손 복받으실 겁니다. 이런 슬픔이 다시는 오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
베플|2019.04.16 17:35
물 공포증까지 있는 나는 상상만으로도 숨쉬기가 힘들다.
베플NG|2019.04.16 16:48
또 먹먹해 집니다.....ㅠㅜ
베플ㅇㅇ|2019.04.17 01:28
손가락이 꺾이고 몸을 다쳐가면서 벽을 부수고 아 이제 살았구나 싶었는데 또 다른 벽을 마주했을 때의 허망한 마음은 말로 설명 못하겠지
베플이게팩트다|2019.04.17 02:18
지겹다고 하는놈들아 이 글을 꼭 봐라 단순한 교통사고라고? 몇백명이 탄 선박의 사고를 빨리 구조해야하는 것이 국가, 해경의 존립의 이유이다. 하지만 지금 나온 결과로는 국가. 해경은 사고를 방치하여 골든타임을 놓쳤고, 오히려 민간선박이 이들을 구조했다. 이국종교수의 증언도 있고 잘 찾아봐라.. 이렇게 부당하게 여러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정부는 책임을 전가하며 여론몰이를 하며 피해유족들에게 이들이 금전적인 부분을 원한다라는 듯의 프레임을 씌우고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있다. 여론을 너무 믿지말고 본질을 찾도록 노력하자 나 포함 국민들아. 왜 주권을 갖는 국민으로서 자꾸 본질을 흐리고 여론몰이에 동참하는지.. 비단 세월호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 피해자가 나 또는 가족. 지인이 될수있다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못하는 것인가.. 눈을 뜨고 조금만 둘러보려 노력하면 이 세상의 민낯이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요즘 살기 힘든세상인건 나도 느끼지만. 그런 분노를 이상한 곳에 표출하지말고. 최소한의 인간으로서 국민으로서 사람으로서 생각할 수있고 표현하고 위로하고 공감할수있는 사회가되길..
찬반ㅇㅇ|2019.04.17 14:06 전체보기
대구사람들 세월호 얘기 지겹다고 하는데 진짜 울나라 사람들 맞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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