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친구집에서 술이 떡이 되게 먹고
자고...일어나서 속 풀려구...
누룽지 배달 시켜서.....우유타서
속풀이 하고....집에 오는디...
배가 꼬로롱 해서..
바지에 설사를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에 힘을 주고 튀어 나갈려 햇엇는디
똥꼬가 자연스럽게 열리더니...궁물이 줄줄 새어 버리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친구집에서 술이 떡이 되게 먹고
자고...일어나서 속 풀려구...
누룽지 배달 시켜서.....우유타서
속풀이 하고....집에 오는디...
배가 꼬로롱 해서..
바지에 설사를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에 힘을 주고 튀어 나갈려 햇엇는디
똥꼬가 자연스럽게 열리더니...궁물이 줄줄 새어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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