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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얘기..ㅠㅠㅠㅠㅠㅠ

피의렙소디 |2019.04.16 19:28
조회 275 |추천 0

옛날  친구집에서   술이 떡이 되게 먹고

자고...일어나서  속 풀려구...

 

누룽지 배달 시켜서.....우유타서

속풀이 하고....집에  오는디...

 

배가  꼬로롱 해서..

바지에 설사를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에  힘을  주고  튀어 나갈려 햇엇는디

똥꼬가  자연스럽게  열리더니...궁물이  줄줄 새어 버리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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