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보면 마냥 블핑 까는 기사가 아니라 YG의 뻥튀기식 언플로 블핑이 이용되고 있는 현실을 꼬집고 있는 것 같은데? 월드투어 매진 기사를 냈음에도 콘서트 티켓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질 않나, 돔 투어 관객 규모를 말도 안되게 부풀리질 않나 솔직히 팬들이 생각하기에도 YG 언플이 되게 괴이하지 않음? 월드투어를 9곡으로 시작했다는 것도 난 좀 이해가 안됨 타가수 언급 미안하지만 방탄도 트와도 첫 단독콘서트 할 때 곡 수가 적어도 20개는 넘었는데 고작 9곡으로 어떻게 두세 시간을 채울 생각을 했지? 찾아보니까 블핑 첫 단콘에 승리가 게스트로 나와서 무려 3곡이나 불렀던데 거기다 앵콜 곡을 중복으로 이미 불렀던 곡 또 부르기까지 하고 원래 앵콜은 이전에 안불렀던 곡으로 하지 않음? 난 곡 수가 얼마 없음에도 블핑 투어 일정을 잡은 건 YG의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함 첫 단콘을 협찬사 여럿 끼고 시작해서 블핑 멤버들이 비씨카드 감사합니다, 미장센 감사합니다, 아디다스, VIBE 뮤직 앱, 게스까지 언급하던데 사람들 비웃는 소리 들려서 내가 다 민망했음
베플ㅇㅇ|2019.04.20 17:13
이런 팩트는 진짜 필요함 와이지 언플에 속아서 주식 배팅했다가 집안말아먹는 사람 생길수도있음
베플ㅇㅇ|2019.04.20 17:11
이거 기자도 블핑 성적 반응 보이고있긴한데 더티언플의 배경에는 주가하락 방어목적이 있어서 그렇고 더티언플보다는 내실을 다졌으면 좋겠다는 내용인데 블링크들은 이게 무조건 어그로 안티들의 까글처럼 보이나봄 ㅋㅋ
베플ㅇㅇ|2019.04.20 17:08
글고 코첼라도 yg랑 계약한 인터스코프 사장이 코첼라랑 연관있더라 꽂아준거임 ㅇㅇ 코첼라 나간 한국가수들중에 씨엘하고 에픽(와지소속일때 나감)도 있잖아 미국토크쇼는 미국 진출한 우리나라 가수들도 많이 나갔음 미국 진출하는거부터가 현지 회사랑 계약한거라 회사에서 어느정도 토크쇼에 꽂아줌 문제는 그 후 반응이 있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