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시개가 된 , 곰 입니다
간식을 던져달라
울타리 안은 지겹다
밖으로 놀러가자능
파주까지 놀러간다니 ;;
좋다능 ㅎㅎ ..
언제 도착하냐
졸리다...
그렇게 한참을 자다가...
개가 되었습니다.. 두둥..!!;;;
나는 반달 곰중 반달을 맡고 있는 반달입니다
늠름하죠
개껌좀 씹어본 여자입니다
나도 개껌 좀 씹어본 곰 입니다
(눈코입 다 있음. 눈도 뜨고 있는 거임)
누가 봐도 시골개 폭풍성장 업뎃은 여기까지 ..
( 너네가 아기였을때..이렇게 클줄 몰랐어
이렇게 귀엽게 말이야 하ㅏㅎ 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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