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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치매야...

ㅇㅇ |2019.04.21 18:47
조회 38,618 |추천 296
추천수296
반대수3
베플ㅇㅇ|2019.04.22 00:32
진짜 힘든데 힘들다고 안할수도 못할수도 없어서 혼자 짊어지고 꾸역꾸역 가는것같다.. 아빠 오빠있는데 막내가 일도하랴 간병하랴 얼마나 힘들까 그걸보는 엄마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까 나도 아빠쓰러졌을때 병원에 살면서 간병해봐서 아는데 진짜 힘듬..
베플에구|2019.04.22 00:29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입장인데... 저도 나중에 우리 아이들 잊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슬픈 생각이 드네요ㅠ 하루만 더 아기였을때 예쁜 모습 눈에 담아두고 싶은데... 아이들은 커가고 저는 점점 나이들어가면... 나중에 내 아이들과 헤어진다면.. 잊혀진다면.. 가슴이 먹먹하고 아픕니다...ㅠ
베플ㅇㅇ|2019.04.22 00:45
추워서 입술이 파래졌다는거 겁나 마음아프다ㅠㅠㅠㅠ 눈물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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