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차에요늦게 아기가 찾아왔어요 이제 30주쯤되었는데요,,남편이 좀 고지식해요 할아버지같은 말을 자주 하곤 한답니다 ..예를들어 아들이 최고다?ㅋㅋ 자기주장이강하고 자기주장을 밀고나가고 남얘기는 안들으려하고 머..그래요,,
남편이 본인은 제일 아프다는 폐기흉한번걸려보고 담배끊었고요또 두번째 아프다는 요로결석 걸려서 고생했고요..자기는 제일아픈거 두개 겪었다며 출산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비꼬듯이 말하더라구요좋게생각하려해도 기분나쁜건 어쩔수없더라고요....
아픈거 알겠는데..왜 출산하고 비교하는지...
할말없고 괜히 알리고시퍼서 난 생명품고있다고 ,,, 젠장..ㅋ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려해도 내기분은 어쩔수없네요..
주저리주저리 적었네요..ㅋ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다시 안듣게,, 제가 편할꺼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