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블랙박스 보다가 남편이 욕하는걸 들었어요

ㅇㅇ |2019.04.22 18:03
조회 38,675 |추천 103

 

추천수103
반대수3
베플|2019.04.22 18:16
소름돋아
베플ㅋㅅㅋ|2019.04.22 18:06
저도 저런식으로 걸려서 줘 터졌는데..완전 쿨하게 전화 끈고 나서 그렇게 드시니까 살이 안빠지지요~~ 뭐 이딴식으로 흥얼거린거 들어서..
베플ㅇㅇ|2019.04.22 18:03
저런 혼잣말이 진심이 담긴 말일텐데 상처 많이 받았겠네
베플ㅇㅇ|2019.04.22 18:10
면전에 대고 쌍욕할순 없잖아? 거기다 전반적인 상황도 모르겠고...늘 부려먹고 시켜먹는건지 임신이라도 한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먹고싶은것도 많다는데서 누적된게 터진거 아닌가 싶다.참고로 나랏님 없는데서는 나랏님도 욕한다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다는걸 알길.
베플oo|2019.04.22 19:50
ㅋㅋㅋㅋ 정말 많이 쳐 먹나 보지...
찬반ㅇㅇ|2019.04.22 19:15 전체보기
허구한날 시댁욕 남편욕 하러 오는 결시친에 이런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