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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SBS인기가요가 방탄 배제시킨 이유

ㅇㅇ |2019.04.22 21:59
조회 178,005 |추천 2,079


ㅡ 사건개요 ㅡ


3월 24일 일요일 18시에 발표한 태연 ㅡ
3월 31일 23위로 차트인


그리고 4월 5일 금요일 0시에 발표한 블핑 ㅡ
4월 14일 4위로 차트인


문제의 4월 12일 금요일 18시에 발표한 방탄 ㅡ
4월 21일 인가에 배제되고 어떤 순위에도 없음

덕분에 유튜브 1억뷰, 140만장의 음판성적, 멜론기준 94만명대 이용자수를 기록한 음원성적이 공중으로 날라감




ㅡ 지난주까지 멀쩡히 적용되던 집계기준





ㅡ 지난주 순위에 블핑은 4위에 멀쩡히 올라가 있음




ㅡ 이번주 1,2,3 순위 (방탄은 10위안에도 없음)



참고로 1위는 블랙핑크
(전 음방 통틀어 유일하게 1위를 준 SBS인기가요)




이들은 일주일만에 집계기준을 바꾼것 일까?
ㅋㅋㅋㅋ




순위를 떠나 특정가수만 아예 실종상태인 것에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팬들의 문의가 쏟아졌는데
하루만에 나온 음방측의 답변은 초간단명료



ㅋㅋㅋㅋ
너무 친절하심




한편, SBS 인기가요는 방탄 출연으로 올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지난 21일(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자 전국 시청률이 올해 들어 ‘생방송 SBS 인기가요’ 중 가장 높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생방송 SBS 인기가요’는 전국 시청률 1.8%, 수도권 시청률 2.2%를 기록 했다. 방탄소년단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부를 때 시청률은 전국 3.3%, 수도권 3.9%까지 상승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방탄소년단 몫이었다. "


지금 이시각 인기가요의 공홈은 방탄소년단으로 깨알같이 도배가 되어있음






디스패치 인기가요측과 단독인터뷰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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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한.줄.요.약 ㅡ







이게 현실이다.
유착과 적폐?

UN연설, 빌보드 1위 3회, 아시아인 최초그래미시상, 타임지가 뽑은 영향력있는 100인이어도 피해갈수 없는 '악'






추천수2,079
반대수75
베플ㅇㅇ|2019.04.22 22:12
방탄 상주기 싫다는 얘기지 뭐ㅋㅋㅋㅋ 원래 인기가요 어느 회사랑 친한지 알잖아ㅋㅋㅋ
베플ㅇㅇ|2019.04.22 22:04
아미들이 피해의식 있는게 아니고 이런일들 몇번 겪다보면 나같아도 개빡칠듯..
베플ㅇㅇ|2019.04.22 22:01
근데 진짜 이유가 뭐임? 인가가 음원비중이 높긴한데 이번에 방탄도 음원 개잘나왔잖엉 보면서도 1위후보에도 없길래 약간 띠용함 이유가 뭐지;;
베플ㅇㅇ|2019.04.22 23:04
솔직히 이런 글 보면 대체 우리나라의 중소아이돌은 어디까지 올라가야 방송사의 유착관계를 떨칠수 있을지 궁금하다......솔직히 역대 가요계를 통틀어서도 전무후무한 기록들을 써내려가고 있단건 누가 봐도 부정못할텐데 이런 꼬라지들 보면 그게 꼭 남의 나라 이야기같아서 기분 진짜 뭐같네. 오로지 한국에서만 이런 대우 받고있는단거 다른나라들은 알려나 궁금할 지경.
베플ㅇㅇ|2019.04.22 22:21
방탄으로 시청률 떡상 꿀잼 보고 1위 후보는 안넣고 뻔뻔하게 또 연말무대때 엔딩은 딴팀 시키겠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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