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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가 부르는 호칭 작은엄마? 숙모? 유난인가요

|2019.04.24 14:06
조회 6,932 |추천 5
올 봄 결혼 예정이고, 저는 딩크족이라 결혼하고 아이없이 살 예정인데아주버님 댁에 어린 시조카 둘이 있어요
현재 예비 형님이랑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아요저희 친정이 부유한 편인데, 도련님댁은 아이없으니나중에 재산 우리 애들한테 오겠다며 개소리 지껄인 적이 있어서요~그래서 아직 어린 시조카들이긴 하지만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1도 안들어요
남친이 우리 이제 결혼하면 ☆☆이랑 ☆☆이 작은아빠 작은엄마 된다~ 하길래나는 작은엄마라고 불리는거 싫다. 숙모라 부르게 할거다. 했더니기분 나빠하면서 유난떤다고 하더라구요
차피, 같은 뜻인데 유난떠는건가요?숙모의 모 자도 母인거 알지만 작은엄마라고 친숙하게 부르는 소리도 듣기 싫고선 긋고 대하고 싶어서 숙모라고 부르게 하고 싶거든요
추천수5
반대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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