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25세 여자. 가장 예쁠 나이. 여신만큼 뛰어나게 아름다운 건 아니지만 훈녀 정도. 사진빨 잘 받고 어딜가나 예쁘단 소릴 들음. 어디가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는 않음. 하는 일은 화장품 판매원. 앞으로 남편을 잘 만나거나 자신의 일로 크게 성공하는 일 따위 절대 절대 없음. 평생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살아감.
vs
반))) 55세 여자. 갱년기가 올 시기거나 갱년기를 넘김. 젊었을적 여신만큼 뛰어나게 아름다운 외모였음. 지금까지도 관리를 잘해서 곱게 나이든 느낌임. 고급지고 고상함. 어딜가나 존경이나 부러움을 받고 후배들의 롤모델. 자신이 하는 일로 인정도 받고 돈도 잘범. 일단 능력이 있음.
너희는 뭐할래?
앞이 불투명한 청춘을 선택할래
모든것을 이룬 여생을 선택할래
대신 반대 선택하면 30년 청춘을 잃는 대신 위에 말했듯이 예쁜 아줌마 느낌임.
예)김성령, 박주미, 오연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