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좋아하는 여자를 두번 마음정리 시켰는데요
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이 여자가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했지만 저는 다른 여자랑 연락해 마음정리를 한번 시켰구요. 나머지 한번은 상처받은 이 여자한테 허세부리면서 연락하다가 술안주거리되고 저말고 단톡방 만들어졌습니다. 다행히도?? 저 왕따시킨 단톡방 분위기가 “둘이 좋아한다”, “여자도 받아줄 마음이 있다.” 등으로 바뀌었지만 저는 왕따 당했다는 사실에 기분나빠서 깠습니다.
(그 여자애와 같이 활동한 남사친 둘이 정치질해서 저말고 단톡방 만들어져서 남친 있는 여자애한테 연락했다고 뒤통수쳤네요. 심지어 이 남사친도 여자애 환승이별을 도와줬습니다)
그여자도 지금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중인데
지금 다시 만나려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그만 건들고 놓아줘야할까여?
콩깍지가 씌인건지.. 절 왕따시키고 환승이별 하려고 한 여자인데도 약간 미련이남네요
-여자도 남자친구 있고 환승이별 목적으로 저랑 친해질려고 한거였구요... 나쁜년은 맞습니다.(환승이별 하려고 했으니)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해서 대외활동 마지막쯤에 저도 살짝 마음이 쓰여서 친해지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 마음은 제 생각대로 저랑 친해지려고 한 그 이상이였고 제가 다른 여자랑 연락하니 해외여행을 가서(물론 놀러간게 90%겠죠)마음정리했습니다.(카톡 프사보니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