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진짜 이해가 안됨 지들이 뭔데 팬도 아닌것들이 실망하고 말고 지랄이냐고.. 난 오히려 비싼물건보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 우리끼리의 추억이 있고 의미가 담겨있는 물건들이 훨씬 좋은데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4.27 04:19
작업실 탁자에 몇년을 자리하던 가족사진, 공항사진이나 브이라이브,비하인드 영상 등 꾸준히 입고 나오면서 맨날 입는 거 아니라는 애착티, 평소 향기를 신경 많이 쓰는 성향, 사운드클라우드에 무료로 올린 자작곡과 믹스테잎, 연말무대 퍼포먼스 소재, 필름카메라로 풍경사진 찍는 취미 - 팬들만 알고 남들에게는 별거지만 팬들에게는 소중하고 대단한 것들 이번 타이틀곡 제목 - 작은 것들을 위한 시,부제목 - boy with luv
솔직히 나 이런 아이돌 본적 없음 앨범 비하인드 한다고 채팅창에 올리고 공카에도 시간 알려주고 해외투어 나가면 아미들 심심해 할까봐 하루텀씩 브이앱해주고 자기 생일에는 아미이름으로 몇억씩 기부하고 시상식 수상소감할때 ‘아미’에 대한 감사 한번도 빼먹은적도 없는 애들한테 뭘 바래 사녹 늦어질때도 미안하다고 글 올려주는 애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