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들 없어??
할아버지가 불교라서 자주 절에 가고는 했는데 막 부처님 동상 옆이나 뒤에 그림같은거 있잖아 그런거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지옥세계에 가면 막 바늘산에 알몸으로 뒹굴고 불에 구워지고..그런거 무서워서 자주 울었던 기억이 있음..진짜 죽는게 엄청 무서웠는데,,,그때는 죽어서 가족들 못 보는 것보다 지옥갈까봐 그게 더 무서웠던거같음ㅋㅋㅋㅋ근데 지금은 좀 커서 죽든말든..별로 신경도 안쓰이고..뭐 그렇네ㅋㅋㅋ
그냥 갑자기 10대지옥 검색해보다가 생각나서 적어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