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만나는거 아니다
인생 선배로 말해 주눈데 언니 경험담이다
예전에 내가 그런 사람 만나봐찌
내가 학교때 육상을 한지라 젊을때 허리가 가늘고
다리가 좀 말 근육이였어
싸울때마다 교통 불편한데 데꾸 가서는 무릎에
앉혀 놓고 지 혼자 막 중얼거림
이 몸뚱아리가 모라고~~ 이카믄서
갈수록 진상부림
딱 지가 선호하는 체중 몸 라인에서 쪄도 지랄이고
빠져도 지랄임
로보트로 살기 싫으면 몸보고 덤벼드는 남자
절대 피해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