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그 최초의소설가양반이 말하길
자기는 어린시절에 지하창고?같은게 꽤넓게있어서 여길엄마몰래 탐색하고 다니고 맛있는 과일말린걸 파먹는게 재밌었댔다
하인들이 한참일할때 엄마도 손님맞이하러 분주할때 살금살금 창고에가서 문을슬쩍열어보면 화려한 간식들이 잔뜩 있었고 그걸 야금야금 찾아서 한두개씩 먹고 도로 나오고 그랬는데 이 기억들이 어린시절의 추억이되었고 그때본 부엌과 창고의 모습들이 자기의 상상력을 더키워줬다나
나도 넓은집이 있다면 애들이 재밌게 탐색하고 놀수있는 음식저장창고를 만들수있을텐데 그런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