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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 대체 누구인지...........알아요??@@@@

궁금이 |2004.02.07 12:31
조회 6,533 |추천 0

스탭 폭탄발언 `A감독, 여자관계 문란해!`   전직 영화사 한 스탭이 인기감독 A씨의 문란한 사생활을 밝혀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A감독의 몇몇 작품에서 연출부 생활을 지낸 이 스탭은 그가 그동안 여러명의 여자 톱스타와 은밀한 관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출연을 미끼로 신인 배우와의 만남을 가진 적도 있다고 전했다.

A감독이 적을 두고 있는 영화사에는 그와 관계를 유지하던 톱스타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대중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톱스타 B양이 몇차례 사무실을 찾기도 했다.

이 스탭은 "미모의 B양을 지난 2002년 사무실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B양이 찾아오자 A감독은 사무실 문을 걸어 잠근 뒤 한참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A감독은 당시 탤런트 겸 영화배우 C양과 열애 중이었는데도 여자 톱스타와의 만남은 끊이지 않고 계속됐다고 한다. 가수 D양, 탤런트 E양, 모델 F양 등과의 계속된 만남으로 C양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이 스탭은 짐작했다. 또 A감독을 특히 잘 따르던 스타 가운데는 청소년층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여성그룹의 멤버도 있었다.

이 스탭은 "편안하고 호감 가는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 탓에 A감독의 주변에는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며 "물론 이 여자 저 여자 안 가리는 황소개구리 식성에 내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신인들에게 출연을 빌미로 강압적인 만남을 요구한 것은 문제"라고 강조했다.

A감독은 뛰어난 연출력으로 메가폰을 잡은 대부분의 영화를 히트시키며 흥행감독으로 발돋움했다. 그러다 보니 그의 영화에 출연을 희망하는 배우들이 많은 것은 당연지사.

스탭은 "연출부 사이에선 A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에 신인 배우가 기용된 것도 바로 그의 요구 조건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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