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까지 이별하면 하루종일 울고불고 매일 술만먹고 술먹고 연락하고..
일방적으로 차인 지금은 잡는게 그사람에게 더 힘들거란걸 알고 혼자만의 시간을 주고싶어서 안잡았어요..
이틀 울고 아 덜 슬프구나! 견딜수있겠구나! 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너무 나네요...
울지말자 슬픈거티내지말자 항상 생각해서 그랬나봐요
사실 너무 힘드네요
잠도 못자고 겨우 잠들어도 한시간마다 깨고..
먹은게없어도 체한 것 같고 ..
저를 찬 그사람이 너무너무 미운데 헤어지자고 말한 상황이 이해가 되기때문에 기다려주려고해요..
얼른 혼자만의 시간으로 재충전하고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