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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하고 격떨어지는 수산시장 근황

ㅇㅇ |2019.04.30 06:05
조회 76,938 |추천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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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충남 대천항 수산시장 횟집에서 근무한

 

올해 65세 손정희씨, 4년넘게 근무하다가 횟집에서 그만 나와달라는 언질에

 

다른 횟집으로 근무지를 이동하면서 4년간의 퇴직금을 달라고 하자

 

횟집에서는 "여기 시장에서 그런거 다 따져받는 사람이 어딨느냐" 면서

300만원 주고 가라고 함

 

손정희씨가 노동부에 신고, 퇴직금은 1천만원이니 700만원을 더 달라고 하니

초장박스에 천원짜리 수천장을 그냥 흐트러놓고 직접 세어가라고 함

 

이후에 새로 취업한 횟집에

 

"그 할머니가 여기 다 망쳐놨다" 면서 손씨를 해고하라고 하고

다른 곳에서도 고용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손씨 고용한 횟집엔 물고기 납품 안함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1458
추천수489
반대수4
베플바보|2019.04.30 11:55
단합은잘되나보네. 그런걸 힘없는사람상대로하지말고 다른곳에써보지그러쇼
베플ㅇㅇ|2019.04.30 18:50
인증가능한 대천주민인데 ㅇㄱㄹㅇ 해수욕장쪽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성격자체가 개드셈 안그런 가게도 있겠지만 임금? 절대로 정당하게 주지않음ㅋㅋㅋ 옆에 대천해수욕장 끼고있는 횟집이라서 맨날 직장인들 회식이다 뭐다하면서 하루에도 몇백씩 벌텐데도 저지랄하는거임ㅋㅋㅌ 진짜 거기쪽 상인들 성격 개드세고 꽂게나물고기 같은거 살때도 흥정? 절대못함 하도 드세서;; 쟤네 돈에 혈안된 상인들이라서 임금조금줘도 별말못하게 서빙알바들도 우리지역 어린 중고등학생들 주로씀ㅋㅋ 그것도 단기식으로 짧게짧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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